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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 논나의 보물 1호? 화제의 훈남 아들 #민준홍작가

밀라 논나가 자신의 보물 1호, 아들 민준홍 작가를 공개했다.

BYBAZAAR2021.04.08
약 8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우리들의 멋쟁이 할머니! 평소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며 우리에게 영감을 전하고 있는 유튜버 밀라논나. 최근 논나의 채널에 공개한 '논나의 보물 1호'라는 제목의 영상 콘텐츠가 화제다.
 
그녀의 보물 1호는 다름 아닌 둘째 아들 민준홍 작가! 영국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미술가로, 아미치(밀라논나 채널 구독자 애칭)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단숨에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논나 심은 데 논나 난다', '제가 여태 잘못된 호칭으로 불렀네요. 어머니', '이 집 며느리 대기표 뽑으러 왔습니다' 등 민준홍 작가를 향한 호감을 표현한 익살스러운 댓글 퍼레이드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
 
사진 출처: 밀라 논나 유튜브 채널 캡쳐

사진 출처: 밀라 논나 유튜브 채널 캡쳐

네티즌들이 그에게 반한 건 훈훈한 외모뿐 아니라 어머니와의 데이트에서 자연스럽게 엿보인 다정하고 사려 깊은 애티튜드와 아티스틱한 감성 때문!
 
현재 활발한 작품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민준홍 작가가 평소 자신의 작품에 영감을 주는 것은 바로 '도시의 삶'. 도시에서 살아가고 있는 자신이나 현대화라는 이름 아래 개발되는 도시의 모습이나, 그 안에서 살아가는 인간 군상의 모습이라고. 최근 런던 한국 문화원에서 진행한 전시에서는 어머니 밀라 논나를 뮤즈로 한 작품을 선보이기도 했는데, 어머니의 삶을 진정성 있게 드러내기 위해 리얼리티를 강조한 작업 방식이 인상적이다. 
 
사진 출처: 민준홍 작가 홈페이지(www.minjoonhong.com)

사진 출처: 민준홍 작가 홈페이지(www.minjoonhong.com)

어머니의 조언처럼 평소 즐기면서 작업을 하려고 노력한다는 민준홍 작가. 그의 섬세한 예술 세계를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그의 웹사이트(www.minjoonhong.com)를 방문해 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