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생동감 넘치는 향수넷

새로운 계절에 걸맞은 생동감 넘치는 향수 넷

BYBAZAAR2021.03.27

SEASON’S SCENT

Estēe Lauder 뷰티풀 매그놀리아

변하지 않는 사랑을 상징하는 매그놀리아를 담은 향수. 첫 향에서는 화려한 꽃향기를, 잔향에서는 우드와 머스크의 따뜻하고 관능적인 향을 즐길 수 있다. 13만2천원.
 
Diptyque 오르페옹 오 드 퍼퓸
1960년대 예술가가 모였던 공간인 파리 ‘오르페옹’의 분위기를 후각적으로 재현한 향수. 플로럴 우디 계열로 중성적인 향이다. 21만원.
 
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인피니심 
디올의 시그너처 향수인 디올 쟈도르를 새롭게 재해석했다. 산뜻하지만 무게감 있는 샌들우드 향에 로즈, 일랑일랑 등의 꽃향기가 어우러져 매혹적이다. 24만원.
 
Kilian 러브, 돈 비 샤이 익스트림
달콤한 마시멜로 향이 특징인 킬리안의 향수 ‘러브, 돈 비 샤이’의 리미티드 에디션 버전. 오렌지 블로섬과 불가리아 로즈가 어우러진 향이 강렬한 사랑의 감정을 표현한다. 3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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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이지영
  • 사진/ Est?e Lauder, Diptyque, Dior, Kilian
  • 웹디자이너/ 한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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