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코로나 시대의 여행법 #이국숙소

해외여행 못 가는 슬픔을 달래줄 이국적인 무드의 스테이 공간들.

BYBAZAAR2021.03.25
 

사진 출처: 트리하우스 인스타그램(@treehouse_korea)

사진 출처: 트리하우스 인스타그램(@treehouse_korea)

트리하우스 @treehouse_korea
조용한 산속, 나무 위에 지은 오두막에서의 감성 넘치는 피크닉! 태국, 동남아 등 수풀이 우거진 이국에서의 여행이 그리웠던 이들이라면 추천하는 이색적인 스테이 공간이다. 2인부터 최대 4인까지 수용 가능하며 50평 규모의 펜션부터 나무 위에 지은 트리하우스까지 공간 타입이 다양하다. 현재 코로나로 인해 숙박은 운영하지 않고 주간 피크닉으로만 운영되는데, 캠프파이어, 온수 수영장 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사진 출처: 앤디앤라라홈 인스타그램(@andynlala_home)

사진 출처: 앤디앤라라홈 인스타그램(@andynlala_home)

앤디앤라라홈 @andynlala_home
영국 어느 시골 마을로 순간 이동한 것 같은 느낌을 준다. 공간 인테리어부터 소품 하나하나까지 빈티지 숍을 통째로 옮겨 놓은 듯 이국적인 무드가 가득한 곳! 하루에 딱 1팀의 게스트 예약을 받기 때문에 온전히 공간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코지하게 꾸민 2층 다락 침실에서의 하룻밤은 동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기분마저 들게 한다. 숙박 예약은 에어비앤비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