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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서 많이 보이는 이 소스의 정체는?

핫도그에 케첩 올리듯 짜 먹는 요즘 대세라는 튜브 타입 소스

BYBAZAAR2021.03.04
CRÈME DE MARRONS 체스트넛 스프레드(밤잼 자이언트 튜브 220g) 1만1천원
130년 전통의 프랑스 국민 밤 잼 브랜드 '크렘 드 마롱'의 튜브 타입 잼. 입안 가득 퍼지는 적당한 달콤함과 고소함이 특징이다. 통밀빵에 발라 크림치즈나 버터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고소함이 배가 되는 중독성 높은 제품. (튜브 한통 '순삭'은 시간문제!) 따뜻한 우유에 넣은 뒤 잘 저어 완성하는 담백한 ‘밤 라떼’부터, 요거트에 견과류를 더해 만드는 아침식사 대용 '마롱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살짝 얹어 즐기는 디저트까지. 취향에 맞게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할 수 있다. 클래식한 패키지 디자인에 다양한 사이즈로 선보여 선물용으로도 강추!
 
 
Kinimeal 유기농 스윗 아몬드 튜브잼 60g 6천6백원
캘리포니아산 아몬드를 92% 함유한 끼니밀 아몬드 튜브 잼. 유기농 설탕과 소금을 사용해 완벽한 단짠의 조화를 이뤘다. 단백질 함량은 높이고, 당류는 낮춰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에 제격. 다이어터들의 단골 간식인 단호박, 고구마, 바나나 등과도 잘 어울리는 건 물론, 샌드위치나 월남쌈, 샐러드드레싱으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Kalles 오리지널(대구알튜브) 190g 7천9백원
스웨덴의 국민 음식이라 불리는 부드러운 크림 타입의 칼레스 대구 알 스프레드. 쉽게 말해, '짜 먹는 명란 마요'로 짭조름한 맛이 일품. 담백한 크래커 위에 칼레스 소스를 올리면 '고급 진 새우깡 맛'을, 통밀빵, 아보카도, 삶은 달걀, 샐러드 등과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로도 즐길 수 있다. 나이스웨더, 이케아, 마켓컬리 등에서 만나볼 것.
 
 
Zaanse 오리지널 더치 마요네즈 180ml 3천5백원/ 하프마요 170ml 3천4백원
네덜란드 여행 시 꼭 사 와야 할 아이템인 잔스 마요네즈. 고소하고 담백한 맛으로 먹어도 먹어도 느끼하지 않아 네덜란드 사람들의 국민 템으로 꼽힌다. 피자 디핑 소스가 연상되는 잔스 마요네즈는 건어물, 감자튀김 같은 안주류 음식들과 최고의 궁합을 자랑한다. 어디든 듬뿍 뿌려 먹게 되는 마성의 소스로 끝 맛이 상큼해 인상적! 취향에 따라 오리지널 버전과 칼로리를 줄인 하프마요 두 가지로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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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제혜윤
  • 사진/ 크렘 드 마롱 홈페이지/ 끼니밀 홈페이지
  • / 나이스웨더 인스타그램(niceweather.seoul)/ 마켓컬리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