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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스타 탄생, 미국 부통령 딸 #엘라엠호프

미국 차세대 패셔니스타로 급부상 중인 엘라 엠호프, 그녀는 누구?

BYBAZAAR2021.02.23
사진 출처: 엘라 엠호프 인스타그램(@ellaemhoff)

사진 출처: 엘라 엠호프 인스타그램(@ellaemhoff)

미국 46대 대통령 조 바이든의 취임식에 등장한 이후 단숨에 패셔니스타로 떠오른 그녀! 바로 부통령 카멀라 해리스의 의붓딸인 엘라 엠호프다. 올해로 스물 두살인 엘라는 뉴욕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서 텍스타일 디자인을 전공하는 패션학도로 니트 디자이너로도 활동 중. 전 세계인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은 그녀에게 미국 패션계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매거진 커버걸부터 뉴욕 패션위크의 패션쇼 모델 데뷔까지 마친 그녀의 매력을 파헤쳐 보자.
 
사진 출처: 엘라 엠호프 인스타그램(@ellaemhoff)

사진 출처: 엘라 엠호프 인스타그램(@ellaemhoff)

유니크한 패션 아이덴티티
엘라의 인스타그램 속에 등장한 OOTD를 보라! 형형색색의 키치한 색감과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이 옷들은 놀랍게도 이 아이템들은 엘라가 직접 만든 것들이다. '그 옷 어디에서 샀어요?'라 묻고 싶게 만들 정도로 매력적. 최근 선보인 니트 라인이 한 시간 만에 완판됐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어서 빨리 그녀가 자신의 정식 브랜드를 론칭해주기를!
 
사진 출처: 엘라 엠호프 인스타그램(@ellaemhoff)

사진 출처: 엘라 엠호프 인스타그램(@ellaemhoff)

예쁜 척은 NO, 자유롭고 당당하게
화장기 없는 얼굴, 예쁜척하지 않은 무심한 표정, 가끔은 소녀인지 소년인지 헷갈리는 젠더리스적인 면모. 사진을 찍을 때마다 엉뚱하면서도 자유로운 포즈를 즐기는 그녀의 모습은 단숨에 미국 패션계를 사로잡았다. 이런 엘라의 매력을 발 빠르게 알아본 세계적인 모델 에이전시 IMG는 최근 그녀와 모델 계약을 마쳤다. 엘라의 첫 런웨이는 2021 FW 프로엔자 슐러 컬렉션!
 
사진 출처: 엘라 엠호프 인스타그램(@ellaemhoff)

사진 출처: 엘라 엠호프 인스타그램(@ellaemhoff)

집안 배경 따위 신경 쓰지 않는 쿨함
보통 역대 미국 정치권의 자녀들은 노출을 꺼렸다. 하지만 엘라는 오히려 대중들과의 소통이나 관심을 즐기는 편. 미국 부통령의 딸이라고 해서 자신의 인생이 바뀌는 것은 없다는 사실을 선언이라 하듯, 타인의 눈치를 보지 않고 과감하게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있다. 바로 이런 당당하고 쿨한 애티튜드가 미국 Z세대들 사이에 강하게 어필하고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