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패션계에 불어닥친 #StopAsianHate

반아시아 혐오 범죄에 맞서 목소리를 낸 패션계 인사들

BYBAZAAR2021.02.22
 
 
 
최근 미국에서 반아시아 혐오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SNS를 중심으로 패션계의 인사들이 모여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나이키와 카우스, 패션 디자이너 필립 림과 프라발그룽은 미국 패션 디자이너 협회(CFDA) 소속으로 ‘어떤 종류의 증오 범죄에도 무관용’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 적극적으로 반인종차별주의자가 되어야 한다. 전염병에 대한 잘못된 증오와 분노를 멈춰달라 
며 #StopAsianHate 해시태그 캠페인에 앞장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