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제니와 나나의 사랑스러운 플라워 드레스가 궁금해

봄엔 필수!

BY김명민2021.02.19
사랑스러운 배우 '박신혜'의 SNS 사진 속 눈에 들어온 것은? 바로 앙증맞은 데이지 패턴 드레스다. 꽃이 핀이 봄이 돌아온다는 것이 실감 나며 옷장 속 플로럴 드레스가 생각났다. 스타들은 어떤 제품을 선택했는지 알아보자. 

 
'조이'가 선택한 레트로풍의 플라워 드레스는 바로 구찌의 제품이다. 큼직한 레더 코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레이어링으로 매니시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평소 여성스러운 플로럴 프린트가 다소 부담스러운 이들을 위한 해결책이 될 듯.
 
평소 미니 드레스를 즐겨 입는 블랙핑크 '제니'는 브랜드 마스터피스의 플로럴 원피스를 입었다. 세일러 칼라와 리버티 프린트로 완성된 소녀스러운 분위기가 특징. 
 
빅 칼라 원피스를 입은 주인공은? 평소 시크한 매력을 뿜어내는 '나나'다. 블랙 배경에 아기자기한 플라워 프린트가 수 놓인 이 원피스는 바로 미우미우의 신상 제품이다. 스포티한 스니커즈나 러프한 워커 부츠와 찰떡궁합일 듯!
 
해외 셀럽들은 어떨까? 패션 인플루언서 블랑카 미로는 빈티지 제품을 선택했다. 위에서 얘기한 조이가 선택한 레트로풍의 원피스를 찾는다면 블랑카처럼 빈티지 숍을 방문해도 좋겠다. 나만을 위한 보석 같은 아이템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한편 마르타 시강은 홈웨어로 플로럴 드레스를 즐겼다. 경쾌한 오렌지 컬러에 실루엣을 드러내는 디자인이 특징인 이 제품은 바로 가니의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