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핫한 그녀들, 최수영, 신세경, 문가영, 현아, 류이서의 공통점은?

요즘 한 스타일하는 그녀들 최수영, 신세경, 문가영, 현아, 류이서가 선택한 스니커즈.

BY황인애 2021.02.11
 팬데믹이 가져다준 새로운 시대. 패션계의 트렌드 역시 달라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변화가 가장 큰 아이템은 단연 슈즈다. 편안한 착용감은 기본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무장한 새로운 패션의 주역으로 등극했다. 먼저 드라마 속 여주인공들에게서도 변화가 보인다. 드라마 〈런온〉의 최수영(서단아 역)은 “내가 못하는 건 안 했을 때 밖에 없어.”라고 말하며 ‘여자의 자존심은 하이힐’ 이라는 불편한 여성성에서 탈피해 어떤 옷차림에도 스니커즈를 매치한다. 또 단단하게 자신의 틀을 깨부수는 신세경(오미주 역) 또한 운동화를 자주 신고 등장한다. 최근 종영한 〈여신강림〉의 히로인 문가영 역시 드라마 속에서는 물론 사복 패션에서도 나이키 조던을 스타일링하며 감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I’m Not Cool’이라는 신곡으로 세상 쿨한 모습으로 무대를 뒤흔드는 현아 역시 러닝화를 신고 있다. 류이서 역시 편안한 조거 팬츠에 나이키 스니커즈를 매치했는데 핑크 컬러 양말로 포인트를 줘 더욱 돋보였다. 그녀들처럼 잘고른 스니커즈 하나로 당당한 자신감을 장착해보라.

드레스에 스니커즈를 매치한 최수영. 아디다스의 스탠스미스
페미닌한 룩에도 스니커즈는 잘 어울린다. 뉴발란스 530
수트에 러닝화를 신은 신세경.아식스
사복패션이 더욱 돋보이는 문가영. 나이키 에어 조던
러닝화를 즐겨 신는 현아.나이키 러닝화
류이서의 센스가 돋보이는 룩.나이키 테일윈드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