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그 그릇 어디서 샀어? 셀럽이 선택한 #테이블웨어

자꾸만 집밥 해 먹고 싶게 만든다. 감각 좋기로 소문난 셀럽들이 선택한 예쁜 그릇들.

BYBAZAAR2021.02.04
알록달록 마음마저 밝아지는, 르랜스(LRNCE)
그릇 부자로 소문난 방송인 김나영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노필터티비〉에서 소개한 바로 그  그릇! 모로코 마라케시에 베이스를 둔 벨기에 브랜드로 접시, 컵 등 테이블웨어부터 패브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선보인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했다는 알록달록한 컬러 패턴이 식탁에 활기를 더한다. 모두 장인들이 하나하나 손으로 직접 그림을 그리기 때문에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
 
 
파리지앵 감성 뿜뿜, 아스티에 드 빌라트(ASTIER de VILLATTE)
평소 플레이팅 감각 좋기로 소문난 기은세를 비롯해 수많은 셀러브리티의 인스타그램에 자주 등장하는 프랑스 세라믹 브랜드 아스티에 드 빌라트! 18~19세기 프랑스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식기류부터 샹들리에 가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데, 숙련된 장인들이 깐깐한 과정을 통해 만들어 완성도가 높고 그릇 무게가 가벼운 장점이 있다. 뽀얀 우윳빛 컬러의 도료를 사용해 매일 써도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다. 국내 인기에 힘입어 최근 국내에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했으니 사이트를 방문해 볼 것.
 
 
깨질 걱정 없는 법랑의 매력, 리스(RIESS)
평소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통해 다양한 쇼핑 리스트를 공개하는 배우 윤승아. 실제 본인이 직접 구매하고 사용해 본 제품들을 선별해 보여줘서 구독자층이 두텁다. 다양한 브랜드와 재질의 테이블웨어 제품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그릇 마니아인 그녀가 유난히 좋아하는 아이템이 있으니, 바로 법랑 제품! 특히 베를린 여행에서 우연히 접했다는 리스의 법랑 밀크 팬은 실제로 자주 쓰는 애정템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라면이나 수프를 끓일 때 이렇게 예쁜 팬에 끓이면 요리할 맛이 날 듯. 게다가 튼튼한 법랑 재질이라 깨질 염려도 없어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