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수지 영어 이름이 ‘배디올’이라면서?

DiorCaro 백과 숮이의 조합은 사랑입니다.

BYBAZAAR2021.01.15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2021 크루즈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인 디올 카로 백과 함께한 수지의 패션 필름을 공개한다. 
 
무슈 디올의 여동생인 카트린느 디올의 애칭에서 이름을 딴 '카로' 백은 하우스의 상징적인 까나쥬 모티프 가죽에 ‘CD’ 로고와 체인 장식이 더해져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
두 가지 사이즈에 블랙, 그레이, 베이지 클래식한 컬러뿐만 아니라 비비드한 컬러까지 만나 볼 수 있다. 여기에 클러치로 들거나 크로스, 숄더 백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영상 속 수지처럼 캐주얼한 스타일부터 레이디 라이크 룩까지 연출해 보는건 어떨까?  
 
 
뉴트럴 컬러의 '디올 카로' 라지 백은 Dior. 클래식한 디자인의 '디올 카로'스몰 백은 Dior. 클래식한 디자인의 '디올 카로'스몰 백은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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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가남희
  • 필름/알버트
  • 헤어/백흥권
  • 메이크업/이영
  • 스타일리스트/이윤미
  • 세트/이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