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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조명 어디서 샀어? 여기가 #조명맛집

부쩍 해가 짧아진 겨울철, 조명만 잘 골라도 공간에 온기가 더해진다.

BYBAZAAR2020.12.29
사진 출처: 조바네 인스타그램(@jovane)

사진 출처: 조바네 인스타그램(@jovane)

조바네
독일 현지에서 바잉한 빈티지 조명을 소개한다. 1940년대에 생산된 펜던트 램프부터 지금은 단종된 루이스 폴 센, 아르테 미 데의 빈티지 제품, 1980~1990년대 멤피스 스타일까지 희귀한 조명들을 엄선해 놓아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조명을 득템하기 좋다. 빈티지 제품이지만 주인장이 꼼꼼하게 컨디션을 체크하고 꼼꼼한 설명을 덧붙여 믿고 구매자들의 구매 만족도가 높은 편. 업데이트와 동시에 속속 솔드아웃이라 인스타 피드를 주시하는 게 좋다.
문의 및 인스타그램 @jovane
 
사진 출처: 헝키도리 인스타그램(@hamrrrr)

사진 출처: 헝키도리 인스타그램(@hamrrrr)

헝키도리
불을 켜도 안 켜도 예쁜 스테드인드글라스 조명! 헝키도리에서는 유럽 어느 고즈넉한 성에 걸려있을 법한 멋스러운 스테인드글라스 조명을 판매한다. 모든 제품은 주인장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침대 옆에 두고 싶은 아담한 사이즈의 튤립 조명부터 벽이나 천정에 설치 할 수 있는 대형 사이즈까지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 스테인드글라스 클래스도 운영해 직접 조명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문의 및 인스타그램 @hamrrrr
 
사지 출처: 엔제이라이팅 인스타그램(@njlighting3)

사지 출처: 엔제이라이팅 인스타그램(@njlighting3)

엔제이라이팅
국내 도예가들의 손으로 빚어 만든 핸드메이드 도자기 조명 브랜드다. 흙으로 만든 도자기 램프는 볼수록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내는데, 마치 하나의 예술 조형 작품 같은 멋스러운 디자인이 밋밋한 공간에 근사한 무드를 더해준다. 무엇보다 도자기 재질 특성상 빛을 자연스럽게 투과 시켜 눈의 피로도도 덜어준다는 것이 장점! 원하는 조명을 주문 제작할 수도 있다.
문의 및 인스타그램 @njlighting3
 
사진 출처: 아고라이팅 인스타그램(@ago_lighting)

사진 출처: 아고라이팅 인스타그램(@ago_lighting)

아고라이팅
모자, 서커스 조명으로 유명한 바이마스 스튜디오의 유화성 디자이너가 론칭한 조명 전문 브랜드다. 루이스 폴 센, 프리츠 한센 등 세계적인 조명 브랜드가 많은 해외에 반해 오리지널리티를 가진 국내 조명 브랜드가 없는 아쉬움을 해소하고자 문을 연 공간. 그의 바람처럼 주거, 사무 공간에 정체성을 부여해줄 만한 독특한 디자인의 조명이 가득해서 남다른 감도를 가진 스타일러들 사이에서 핫한 인기를 얻고 있다.
문의 및 인스타그램 @ago_ligh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