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올겨울을 책임져 줄 #패딩 을 찾고 있다면?

롱 패딩은 가라. 숏 패딩의 시대가 도래했다.

BYBAZAAR2020.12.15
영하 10도를 웃도는 날씨가 되면 패딩 외에는 답이 없다. 특히 가벼운 외출이 주를 이루는 요즘엔 웨어러블한 패딩에 손이 많이 간다. 이번 시즌 패딩 트렌드에서 눈여겨볼 점은 예년과는 다르게 짧은 기장의 패딩이 강세로 떠오른 것. 보온성은 덜하겠지만 다양한 디자인의 숏패딩은 보다 스타일리쉬하게 즐길 수 있다. 패셔니스타들의 선택도 단연 #숏패딩. 그들의 스타일링 팁을 소개한다.
 
 
# EAZY & COOL
스포티한 디자인의 숏패딩은 #슬세권,#원마일룩 이 대세인 요즘 무드에 잘 어울린다. 패션 인플루언서들은 두툼한 레깅스와의 조합을 선택했다. 러버 부츠나 캐주얼한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한층 멋스러운 분위기로 완성된다. 여기에 양말로 센스있는 포인트를 더하는 것도 놓치지 말자.
@_jeanettemadsen_@lee.hyunyi@ch_amii
 
# LIKE SCHOOL GIRL
추운 날씨지만 과감한 스타일링을 즐기고 싶다면 미니스커트나 드레스를 매치해볼 것. 여기에 니삭스와 로퍼를 매치하면 트렌디한 스쿨 룩으로, 레이스업 롱부츠를 더하면 요즘 유행인 ‘Y2K’ 감성으로도 즐길 수 있다.
@hwangseungun@emmafridsell
 
# PATTERN ON
아예 독특한 디자인을 고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배우 수지는 로고 패턴을 선택했다. 여기에 비니와 레더 장갑을 매치해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체크 패턴과 모직 소재가 독특한 아우터를 고른 카미유 샤리에. 그녀는 벨트로 허리 라인을 강조해 드레스 업된 분위기로 연출했다.
@skuukzky@camillecharriere@matildadjerf
 
Editor's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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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터/ 김명민 사진/ 각 인스타그램 각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