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배우 서예지의 반전 매력

드라마와 현실 속 스타일이 정반대인 그녀를 자세히 알아보자.

BY김명민2020.06.26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반사회적 인격 성향을 가진 동화 작가를 연기하는 서예지. 그녀의 미모만큼이나 돋보이는 것은 바로 고풍스럽고 화려한 스타일링이다. 하지만 그녀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스타일을 즐겨 입는다는 사실. 드라마와 현실 속, 그녀의 반전 매력과 함께 스타일링 팁을 알아보자.
 
드라마 속으로 ON!
개화기 시대에 입을 법한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 러플과 플라워 프린트로 가득 찬 미니드레스 그리고 볼드한 주얼리까지. 그녀는 최근 드라마를 통해 호화스럽고 과장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실생활에서 어떻게 참고할 수 있을까? 화려한 프린트의 드레스보단 차분한 베이지 컬러의 러플 드레스를 추천한다. 여기에 클린한 주얼리와 레더 벨트를 매치하면 현대적인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
 
 
일상으로 OFF!
현실은 정반대! 베이식한 아이템들로 무장한 서예지의 데일리 룩. 탱크 톱에 카디건을 걸치고 슬립온을 무심하게 구겨 신는 등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즐겨입는다. 액세서리 선택 또한 마찬가지. 티셔츠나 탱크 톱에 펜던트 목걸이를 매치하면 심심함을 덜어주고 모던하게 완성된다.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함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바로 시도해볼 것! 오늘 저녁 산책 룩으로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