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머리부터 발끝까지 착한 뷰티

원료부터 패키지, 그리고 친환경 캠페인까지 지구를 생각하는 뷰티 브랜드 프리메라.

BYBAZAAR2020.06.18
 Primera 슈퍼 블랙 씨드 콜드-드랍™ 세럼 5만3천원대.

Primera 슈퍼 블랙 씨드 콜드-드랍™ 세럼 5만3천원대.

 
GOOD WORK
프리메라가 지향하는 클린 뷰티는 크게 두 방향이다. 하나는 정직한 원료를 사용하는 것. 인위적인 화학 성분을 최소화하고, 씨앗에서 찾은 안심-고효능 원료를 담아 순하지만 눈에 보이는 효과를 제공한다. 클린 뷰티라고 해서 단순히 빼는 데만 집중하기보단 꼭 필요한 성분을 담고 고객들에게 명확한 정보를 전달한다. 둘째는 사회적 이슈에 귀 기울이며 지구 생태계 보전 활동에 앞장서는 것.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하고, 원료 추출과 제품 생산 단계에서 자원 손실을 최소화한다. 또 재활용 가능성을 확보하여 자연과 지속적인 동행을 모색한다.
 
1. 클린 포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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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무리 효과 좋은 제품일지라도 믿고 쓸 수 없다면? 신뢰는 어느 순간에나 가장 중요한 문제다. 프리메라는 전 제품에서 인공색소, 인공향, 동물성 원료, 광물성 오일 성분을 제외하며 인위적인 화학 성분을 최소화한다. 무엇보다 국내 브랜드 최초로 전 성분을 단상자에 표시해 고객의 알 권리를 보장한다.
 
2. 고효능 자연 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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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이라는 익숙한 원료에서 고효능 유효 성분을 추출한다. 최적의 효능과 최상의 재배환경을 가진 씨앗을 선별하고, 번거롭더라도 자연 친화적이면서 고효능 성분을 추출할 수 있는 방법을 이용한다. 화학 처리 없이, 저온에서 한 방울씩 섬세하게 추출하는 콜드 드롭 방식으로 주변환경과 열에 의해 쉽게 파괴되는 항산화 성분, 안토시아닌을 손실없이 담아낸 ‘슈퍼 블랙 씨드 콜드-드랍™ 세럼’이 대표적이다.
 
3. 친환경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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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브랜드에 모범이 되는 프리메라의 친환경 패키지. 재생 플라스틱과 재활용에 용이한 투명 유리 용기 수를 확대 중이다. 또한 재활용 산림자원을 활용한 지류(FSC 인증지)에 콩기름으로 인쇄한 단상자를 사용하며 상자 안쪽에 상세 설명서를 인쇄해 불필요한 종이 사용을 최소화한다.
 
4. 지속 가능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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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부터 시작해 매년 지구의 날을 맞아 진행하는 프리메라의 ‘러브 디 어스’ 캠페인은 지구 생명의 원천인 생태 습지를 보호하고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친환경 사회 공헌 캠페인이다. 캠페인을 위한 한정판 디자인 제품을 출시하고, 판매 수익금 일부를 ‘동아시아 람사르 지역 센터’의 습지 보전 활동에 기부한다.
 
 
PRODUCT RECOMMEND
순하지만 눈에 보이는 효과, 자연을 위하는 제품. 브랜드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를 모두 충족하는 것이 바로 ‘슈퍼 블랙 씨드 콜드-드랍™ 세럼’이다. ‘슈퍼 블랙 씨드 콜드-드랍™ 세럼’은 특허 받은 콜드 드롭 방식으로 흑미의 항산화 성분을 추출해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피부를 방어한다. 일반 추출법 대비 안토시아닌이140% 농축된 순수한 에센스가 함유됐다. 그 결과, 초기 노화의 징후인 속 땅김, 칙칙함, 거친 피붓결, 떨어진 탄력 등을 개선하여 투명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가꾼다. 실제 인체 적용 시험* 결과 블랙 씨드 세럼을 사용 후 피부 항산화력이 5.5배로 증가했으며 한 병을 다 썼더니 ‘피부 수분량 16.7%, 탄력 12.4%, 피부톤 19.3%, 투명도 12.5%, 피붓결 6.1%’가 개선되었다. 산뜻하지만 수분감을 채워주는 제형으로 피부 타입에 따라 레이어링해서 사용해도 끈적임이 없다. 무엇보다 자극적일 수 있는 안티에이징 제품과 달리 피부에 부담이 되는 성분은 제외하고 꼭 필요한 유효 성분만 담아낸 10-FREE 저자극 클린 표뮬러로 피부에 편안하게 작용한다.
 
GOOD PACKAGING : 프리메라의 대표적인 친환경 패키지.
사탕수수 100% 종이를 사용한 ‘망고 버터 컴포팅 바디 세트’.재활용 플라스틱에 이지 리무버블 라벨을 적용한 ‘워터리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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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정혜미
  • 사진/ 정원영
  • 어시스턴트/ 주효정
  • 웹디자이너/ 김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