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에디터들의 찐사랑 스니커즈는 무엇?

<바자> 에디터들이 사랑에 빠진 스니커즈는 어떤 걸까? 바자바짝 3화에서는 ‘꾸안꾸’ 스타일을 완성시켜주는 에디터들의 취향이 듬뿍 담긴 ‘내돈내산 스니커즈’를 소개한다.

BYBAZAAR2020.05.29
 1. 바자 디지털 에디터 김수진’s Pick
어느 룩이든 ‘꾸안꾸’ 스타일로 완성시켜주는 스니커즈를 찾고 있다면? 데님부터 걸리시한 원피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믹스 매치하기 좋은 반스의 체커 보드 스니커즈를 추천한다. 반스의 상징인 와플솔 밑창은 뛰어난 쿠셔닝으로 편안한 착화감은 물론, 아이코닉한 체크 패턴은 질리지 않는 매력으로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반스 입문자’ 라면 가장 클래식한 화이트와 블랙 컬러가 매치된 체커보드 패턴의 슬립온을, 룩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그린이나 민트, 옐로 컬러 등 화사한 컬러 계열에 스니커즈에 도전해보길! 또한 다가오는 여름, 더 편안한 착화감과 신고 벗기 좋은 스타일의 슈즈를 찾고 있다면 뮬 스타일도 눈여겨볼 것.
 
2. 바자 피처 디렉터 박의령’s Pick
10년 전 구매해 아직까지도 잘 신고 있는 수페르가의 화이트 플랫폼 슈즈부터, 핑크 컬러에 꽂혀 구매한 다양한 브랜드의 스니커즈까지. 4개의 각기 다른 스니커즈가 그녀의 취향을 대변한다. 하나를 사면 쉽게 버리지 않는 습관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 스타일의 스니커즈를 다양하게 보유하게 됐어요. 내가 아껴서 오래가지고 있는 아이템은 ‘온전히 나만이 갖고 있는 아름다움’이 되는 것 같아요.”라고 박의령 디렉터는 전한다. 또한 나이키 에어리프트에는 슬립 원피스를, 반스의 올드스쿨에는 데님 팬츠를, 발목이 예뻐 보이게 연출해 주는 수페르가의 화이트 플랫폼 슈즈에는 쇼트 팬츠나 스커트를 매치하는 스타일링 팁도 놓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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