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동물도 키운다고? 스타들의 '이색' 반려동물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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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동물도 키운다고? 스타들의 '이색' 반려동물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같은 동물들

BAZAAR BY BAZAAR 2020.04.22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집에 홀로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반려동물 입양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혼자 시간을 보내기 심심하다고 해서 섣불리 동물을 입양하기엔 한 생명에 대해 져야 할 책임이 너무도 큰 터. 반려동물을 입양하는 대신, 스타들이 키우는 반려동물을 보며 무료함을 달래는 것은 어떨까? 강아지를 비롯한 고슴도치, 앵무새까지. 스타들이 키우는 이색 반려동물들을 소개한다.  
 
세훈-비비(비숑) 
@oohsehun@oohsehun
엑소의 세훈이 키우는 비숑 '비비'. 큰 덩치 덕에 이름 뒤에 '빅(Big)'이라는 수식어가 붙어 팬들 사이에선 '비비빅'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비숑 특유의 푹신하고 뽀송뽀송한 털이 매력 포인트로, 그의 근황이 궁금하다면 세훈의 인스타그램 @oohsehun에서 자주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진-오뎅, 어묵(슈가글라이더)
BTS 공식 트위터BTS 공식 트위터
안타깝게도 지금은 무지개다리를 건넌 BTS 진의 슈가글라이더 '오뎅'과 '어묵'이. 슈가글라이더란 캥거루목주머니하늘다람쥐과의 포유류로,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알고 보면 우리나라에서도 키우는 이들이 많다고. 디즈니 영화 캐릭터 '스티치'의 모티프가 되기도 한 슈가글라이더는 작은 몸과 커다란 눈이 대비를 이루어 귀여운 비주얼을 완성한다. 


범규-토토(앵무새)
txt 범규
도어락 소리가 들리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한다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의 앵무새 '토토'. 인형 같은 비주얼의 주인에 인형 같은 반려동물이 만나 최고의 조합을 만들었다. 말을 할 수 있는 반려동물이라니, 그 매력에 끌려 에디터도 괜히 말 한 마디 걸고 싶어진다. 


장도연-고Chu(고슴도치)

MBC 나혼자산다MBC 나혼자산다MBC 나혼자산다
요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코미디언 장도연. TV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선보인 그의 고슴도치 '고chu'는 출연과 동시에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바 있다. 깜찍한 크기에 귀여운 비주얼까지 갖춘 고chu가 TV를 보는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것. 산책을 위해 미니 하네스까지 착용한 고chu의 모습은 수많은 이들의 SNS에 공유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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