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런웨이 핫템, 5만원으로도 가능?

2020 S/S 트렌드 아이템, 자라에서 득템하는 방법은?

BYBAZAAR2020.04.07

버뮤다 팬츠

 
L: Givenchy R: Zara

L: Givenchy R: Zara

L: Bottega Veneta R: Zara

L: Bottega Veneta R: Zara

 
보테가 베네타, 지방시, 막스 마라, 토즈 등 다양한 컬렉션에 등장하며 이번 시즌 놓치지 말아야할 팬츠로 등극한 버뮤다 팬츠. 특히 지방시와 같이 수트 셋업으로 활용할 수 있는 버뮤다 팬츠가 2020 S/S 시즌에 강세를 보인다. 더불어 보테가 베네타처럼 레더 소재의 버뮤다 팬츠 또한 놓칠 수 없는 아이템. 자라의 버뮤다 팬츠 셋업과 짙은 브라운 컬러의 레더 버뮤다 팬츠는 베이식한 컬러로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 좋다.  
 

퍼프 슬리브 

 
L: Isabel Marant R: Zara

L: Isabel Marant R: Zara

L: Valentino R: Zara

L: Valentino R: Zara


 
이번 봄ㆍ여름에는 어깨를 강조한 디자인, 특히 퍼프 슬리브가 대세! 이자벨마랑의 캐주얼한 퍼프 슬리브 톱 혹은 발렌티노의 우아한 퍼프 드레스처럼, 룩에 드라마틱한 포인트인 퍼프 슬리브 제품을 놓치지 말 것. 부피감 있는 디자인이 부담스럽다면 상ㆍ하의를 톤온톤으로 맞춘 미니멀한 스타일링을 추천한다.  
 

90’S

 
L: Prada R: Zara

L: Prada R: Zara


 
90년대 패션의 인기는 이번 시즌에도 계속 이어진다. 프라다는 피트한 칼라 티셔츠와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를 매치한 90년대 미니멀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처럼 몸에 딱 맞는 티셔츠와 하이웨이스트 하의의 조합은 트렌디하면서도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한다는 장점이 있으니 이번 시즌 잊지 말고 옷장에 구비해두자.                                                                
 

베스트

 
L: Gucci R: Zara

L: Gucci R: Zara


 
잊고 있었던 베스트의 시대가 다시 찾아왔다. 고리타분하게 여겨졌던 수트 베스트가 이번 시즌에는 패셔너블한 아이템으로 탈바꿈했다. 재킷, 셔츠, 베스트 컬러를 통일해 포멀한 룩으로 연출하거나 가볍게 베스트를 걸쳐 캐주얼하게 연출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