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핫템, 5만원으로도 가능?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2020 S/S 트렌드 아이템, 자라에서 득템하는 방법은?

버뮤다 팬츠


L: Givenchy R: Zara

L: Givenchy R: Zara

L: Bottega Veneta R: Zara

L: Bottega Veneta R: Zara


보테가 베네타, 지방시, 막스 마라, 토즈 등 다양한 컬렉션에 등장하며 이번 시즌 놓치지 말아야할 팬츠로 등극한 버뮤다 팬츠. 특히 지방시와 같이 수트 셋업으로 활용할 수 있는 버뮤다 팬츠가 2020 S/S 시즌에 강세를 보인다. 더불어 보테가 베네타처럼 레더 소재의 버뮤다 팬츠 또한 놓칠 수 없는 아이템. 자라의 버뮤다 팬츠 셋업과 짙은 브라운 컬러의 레더 버뮤다 팬츠는 베이식한 컬러로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 좋다.

퍼프 슬리브


L: Isabel Marant R: Zara

L: Isabel Marant R: Zara

L: Valentino R: Zara

L: Valentino R: Zara



이번 봄ㆍ여름에는 어깨를 강조한 디자인, 특히 퍼프 슬리브가 대세! 이자벨마랑의 캐주얼한 퍼프 슬리브 톱 혹은 발렌티노의 우아한 퍼프 드레스처럼, 룩에 드라마틱한 포인트인 퍼프 슬리브 제품을 놓치지 말 것. 부피감 있는 디자인이 부담스럽다면 상ㆍ하의를 톤온톤으로 맞춘 미니멀한 스타일링을 추천한다.

90’S


L: Prada R: Zara

L: Prada R: Zara



90년대 패션의 인기는 이번 시즌에도 계속 이어진다. 프라다는 피트한 칼라 티셔츠와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를 매치한 90년대 미니멀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처럼 몸에 딱 맞는 티셔츠와 하이웨이스트 하의의 조합은 트렌디하면서도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한다는 장점이 있으니 이번 시즌 잊지 말고 옷장에 구비해두자.

베스트


L: Gucci R: Zara

L: Gucci R: Zara



잊고 있었던 베스트의 시대가 다시 찾아왔다. 고리타분하게 여겨졌던 수트 베스트가 이번 시즌에는 패셔너블한 아이템으로 탈바꿈했다. 재킷, 셔츠, 베스트 컬러를 통일해 포멀한 룩으로 연출하거나 가볍게 베스트를 걸쳐 캐주얼하게 연출해도 좋다.


2020 S/S 트렌드 아이템, 자라에서 득템하는 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