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손길이 느껴져! 크로셰 패션이 대세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2020 S/S 런웨이를 점령한 크로셰 아이템.


DiorMarc JacobsMarniKate SpadeAltuzarraMarine Serre
크로셰, 즉 코바늘로 뜬 손뜨개 아이템이 할머니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다면? 생각을 바꿔야 할 때! 이번 시즌은 크로셰 아이템이 가장 트렌디하다. 디올, 마크 제이콥스, 마르니 등 2020 S/S의 빅 쇼에 등장하며 이번 시즌 대세 아이템으로 급부상한 크로셰 아이템. 어떻게 입어야 할까?

@management_soop@hyunah_aa @double3xposure@hannamw@nayoungkeem@yerin_the_genuine

크로셰 아이템 초심자라면? 액세서리부터 도전해보자. 공효진이 착용한 모자, 현아가 착용한 가방처럼 크로셰를 이용한 액세서리는 룩의 빈티지하면서도 귀여운 포인트를 준다. 크로셰 아이템에 익숙해졌다면 단독 아이템에 도전해보자. 크로셰 원피스는 해외 인플루언서 리즈 블럿스타인(Reese Blutstein) 처럼 러블리한 드레스 업 스타일 혹은 한나(Hanna Mw) 처럼 휴양지 룩으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만능템이다. 스타일링 고수라면 크로셰 톱을 단독 혹은 레이어드해 다양하게 매치해볼 것! 여름에는 단독으로 시원하게, 봄에는 터틀넥, 셔츠 등 다른 아이템과 믹스 매치해 매일 색다르게 입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번 시즌, 활용도 만점 크로셰 아이템을 놓치지 말자.


EDITOR'S PICK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2020 S/S 런웨이를 점령한 크로셰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