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블루, 셀럽들은 이렇게 소화했다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셀럽들로 알아 본 클래식 블루 스타일링 방법은 | 클래식,트렌드,클래식 블루,블루 컬러,블루

  @pantone   색채 연구소 ‘팬톤’에서 2020년 올해의 색으로 뽑은 클래식 블루. 해 질 녘 어둑해진 하늘을 연상시키는 톤 다운된 블루 컬러로 우아하면서도 안정적인 분위기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벌써 많은 셀럽들과 인플루언서들이 약속이나 한 듯, 클래식 블루 컬러로 스타일링 했다.     단정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클래식 블루. 신뢰감을 주는 컬러이기 때문에 영국 왕실은 오랜기간 동안 클래식 블루를 애용했다. 대표적인 인물은 케이트 미들턴. 그녀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클래식 블루 원피스를 선택해 심플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현이는 실키한 소재의 점프수트를 착용해 모던하고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한편 아이유는 펄이 들어간 벌룬 슬리브 톱으로 클래식 블루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EDITOR'S PICK    셀럽들로 알아 본 클래식 블루 스타일링 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