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바이브가 대세!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글래머러스한 퍼 코트와 플라워 드레스가 어우러진 레트로 룩으로 겨울의 낭만을 만끽하라. | 스타일링,STYLING,TIP,마이클 코어스,퍼코트

 ━  1970’s    ━  VIBES   (위부터) 퍼 코트는 22만5천원 & Other Stories. 반지는 21만8천원 S_Sil. 슬링백 펌프스는 39만8천원 Reike Nen. STYLING TIP 1970년대 미국의 디스코텍을 배경으로 선보인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 풍성한 실루엣의 오버사이즈 퍼 코트에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를 매치한 페미닌 룩을 제안했다. 여기에 보잉 선글라스와 이국적인 액세서리로 레트로 무드를 가미해볼 것. 글래머러스한 퍼 코트와 플라워 드레스가 어우러진 레트로 룩으로 겨울의 낭만을 만끽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