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가 빛나는 하이주얼리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하이주얼리의 영롱한 빛을 품은 여인의 고혹적인 초상. | Cartier,다이아몬드,주얼리,하이주얼리,악세서리

 ━  Seductive    ━    Beauty   떨어지는 빗방울을 모티프로 한 귀고리, 목걸이, 팔찌는 모두 ‘플뤼 드 까르띠에’ 컬렉션 Cartier. 드레스는 Ralph Lauren Collection. 물방울 모양의 5.04캐럿 페어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솔리테어 1895 링’, 중간에 자리한 페어 컷 다이아몬드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에센셜 라인 네크리스’는 모두 Cartier. 각각 3.67캐럿 쿠션 컷 에메랄드가 세팅된 ‘1895 이어링’, 에메랄드를 중심으로 기하학적인 다이아몬드 세팅이 돋보이는 ‘갈랑트리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는 모두 Cartier. 퍼 재킷은 Yves Salomon. 5.23캐럿의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아르페지 네크리스’는 Cartier. 퍼 재킷은 Toga by My Boon. 파리의 명소 퐁데자르 난간 위의 자물쇠를 표현한 ‘파리 누벨바그 네크리스’는 Cartier. 퍼 재킷은 Re-f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