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버워치의 매력에 빠져봐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러버 스트랩 워치와 윈터 스포츠 룩의 매력. | 스포츠,보드,스노우보드,데크,러버스트랩

  화이트 러버 스트랩의 ‘디아고노 스쿠버’ 시계는 7백만원대 Bvlgari. 블랙 러버 밴드 ‘타임워커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시계는 5백33만원 Montblanc. 플리츠 원피스는 84만9천원, 이너로 입은 터틀넥은 16만9천원 모두 Lacoste Fashionshow Collection. 귀고리는 모델 소장품. 블루 컬러 인덱스의 ‘섭머저블 카보테크 47mm’ 시계는 2천1백만원대 Panerai. 네오프렌 보디수트, 모슬린 스커트, 모자는 모두 가격 미정 Chanel. 멀티 컬러 스노보드는 80만3천원 Burton. 네이비 러버 밴드의 ‘땅부르 다미에 코발트 크로노그래프’ 시계는 가격 미정 Louis Vuitton. ‘애플 워치 시리즈 5’ 스마트 워치는 1백8만4천원 Apple. 니트 톱은 1백49만원 Sacai. 블랙 러버 스트랩의 ‘엑스칼리버 스파이더 스켈레톤 더블 플라잉 투르비옹’ 시계는 3억6천6백50만원 Roger Dubuis. 니트 톱은 가격 미정 SportMax. 플리츠 스커트는 1백45만원 Sacai. 양말은 1만6천원 Nike. 스니커즈는 가격 미정 Chloe. 스노보드 바인딩은 45만1천원 Bur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