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원 짜리 화장품을 써봤더니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1ml로 따지면 2만5천원! 도대체 어떤 점이 특별할까? | 화장품,신제품,스킨케어 제품,피부 타입,피부 재생

  Yves Saint Laurent 오 후즈 마스크 인 크림 50ml 28만5천원 1ml 5천7백원   특징 입생로랑의 프리미엄 스킨케어인 '오 후즈' 라인에서 등장한 크림 마스크. 모로코의 아틀라스 고원에서 매우 어렵게 찾아낸 진귀한 샤프란의 암술 추출물을 고농축으로 함유한 크림이다. 모로코의 정통 방식에 따라, 기계가 아닌 사람의 손길로 하나하나 재취하여 담아냈다.     효과 매우 건조하여 피부가 땅길 때, 크림으로도 보습과 영양을 채울 수 없을 때! 사용하는 스페셜 케어. 피부 재생이 필요한 밤사이, 탄력과 영양을 주는 제품으로 미세한 각질 케어까지 함께 해줘 다음 날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를 약속한다.      The history of WHOO 예헌보 80ml 200만원 1ml 2만5천원   특징 최고의 산삼이라 불리는 왕후삼™을 최초로 넣은 진귀한 크림. 심지어 여기에 1년에 3번만 피는 산삼꽃까지 넣어 피부에 슈퍼파워를 전한다. 이러한 성분들이 피부 속까지 빈틈없이 흡수될 수 있도록 더 히스토리 후 한방 연구소의 최신 기술이 텍스처에 접목됐다.      효과 "제품에 대해 다양한 반응 중에서도 사용감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이 많습니다. 고농축 고영양의 제품인데도, 끈적이거나 겉돌지 않고, 피부에 바로 흡수가 되어 만족감이 굉장히 높습니다." LG 생활건강 더 히스토리 오브 후 이여림 ABM이 그 효능을 전한다. 현재 예헌보 론칭 행사에 초청되었던 고객들을 대상으로 많은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고,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VIP 고객들이 꾸준히 찾고 있다고.          cle de peau BEAUTE 라 크렘므 50ml 100만원 1ml 2만원   특징 끌레드뽀 보떼의 간판 제품인 '라 크렘므'의 2020년 8세대 제품. 1996년 첫 출시 이후부터 지금까지 최신 과학 기술을 접목해, 조금씩 발전하는 제품이다.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특성과 피부 타입은 물론, 발전하는 기술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세월의 크림. 무거움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매우 부드러운 텍스처로, 피부에 즉각적으로 흡수되는 텍스처가 압권이다. 하지만 절대 건조하지 않다. 한 번 쓰는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쓰는 사람은 없다는 명실상부 브랜드 간판템.     효과 사용한 다음 날 이 크림의 진가를 알 수 있다. 밝은 안색과 은은하게 광채 나는 피부는 사용자들이 공통으로 입을 모아 말하는 뷰티 포인트. 피부가 스스로 방어하고, 회복하는 '스킨 임파워링 일루미네이터' 기술이 회복력이 둔화되는, 밤 시간대의 피부를 집중공략해 에너지를 부여하는 것! 스파를 받은 듯, 귀족 피부처럼 반짝거리게 하는 이 제품은 '스킨케어 제품을 좀 써봤다'고 하는 뷰티 구루들도 인정하는 럭셔리 크림이다.              런던 서펜타인 갤러리에서 열린 '라 크렘므'의 8번째 리뉴얼 런칭 현장.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반응이 뜨거운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