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이 선택한 스타킹은 무엇?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셀럽들이 '픽'한 패턴 스타킹 스타일링 방법은. | 스타킹,겨울,패턴 스타킹,레오퍼드 스타킹,로고 스타킹

  가을과 겨울 시즌, 쌀쌀해진 날씨와 더불어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 스타킹이다. 블랙, 살구, 커피 컬러가 대부분이었던 스타킹이 이번 시즌에는 화려한 변신을 했다. 다양한 컬러와 독특한 패턴으로 룩의 메인 아이템이 된 것. 런웨이를 점령한 유니크한 디자인의 스타킹과 리얼웨이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han_ye_seul   유니크한 스타킹에 처음 도전한다면, 한예슬  패턴 스타킹을 처음 시도한다면 한예슬의 룩을 참고할 것. 오버사이즈 화이트 톱에 블랙 도트 스타킹을 매치해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패턴 스타킹을 패셔너블하게 소화했다. 이처럼 미니멀한 디자인의 톱 혹은 원피스에 패턴 스타킹은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stephaniebroek @xeniaadonts   로고 플레이 스타킹, 스테파니 브룩 & 제냐 아돈츠  좀 더 과감한 패턴 스타킹을 도전하고 싶다면 로고 플레이 스타킹을 추천한다. 패션 인플루언서 스테파니 브룩은 삭스 파츠(Saks Potts)로고가 돋보이는 스타킹과 오버사이즈 재킷을 매치해 포멀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패션 인플루언서 제냐 아돈츠는 크림색 원피스와 화이트 부츠, 펜디 로고 스타킹을 매치한 톤온톤 룩으로 고급스럽게 연출했다.    @kimkardashian   레오퍼드 스타킹, 킴 카다시안  가을 겨울 시즌의 대표 패턴 레오퍼드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착용한 킴 카다시안. 아우터, 톱, 슈즈, 장갑, 스타킹 모두 레오퍼드 패턴으로 통일한 뒤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해 카리스마 넘치는 룩을 완성했다. 리얼웨이로 레오퍼드 스타킹이 부담스럽다면 블랙 미니 드레스에 매치해 볼 것.       EDITOR'S 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