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난리난 엠보싱 백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이번 시즌 런웨이와 셀럽들이 ‘픽’한 구름 같은 엠보싱 백의 정체는? | 패션 블로거,메종 마르지엘라,늦가을 패션,엠보싱백,패딩 백

    추운 날씨에 어울리는 백을 찾고 있다면 이번 시즌 런웨이를 점령한 엠보싱 백을 놓치지 말 것. 구름 혹은 베개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으로 매서운 바람이 불어도 따뜻해 보이는 엠보싱 백을 이번 시즌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유니크한 형태의 엠보싱 백을 리얼웨이에서 활용하는 방법은? 엠보싱 백을 착용한 셀럽들을 참고해보자. 일명 ‘임세령 백’으로 불리는 보테가베네타 카세트 백의 패딩 버전을 선택한 기은세. 기은세처럼 블랙 앤 화이트 룩에 컬러감 있는 코트와 매치하면 늦가을 패션 완성. 패션 블로거 제냐 아돈츠는 회색 코트와 블랙 바이커 쇼츠에 메종 마르지엘라의 빅 사이즈 실버백을 착용해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EDITOR'S 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