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 예쁜' 손나은의 향수는?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어리지만 당차고 우아하며, 과감하게 자신의 길을 나아가는 여성상을 그린 살바토레 페라가모 ‘세뇨리나 리벨’. 음악, 연기, 예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거침없이 도전하며 필모그래피를 쌓는 에이핑크 손나은과 최고의 하모니를 이룬다. | Salvatore Ferragamo,세뇨리나 리벨,향수,퍼퓸,RIBELLE

 ━   ‘RIBELLE’ GIRL     ‘세뇨리나 리벨’의 향기를 맡는 순간, 카리스마와 열정을 지닌 여성이 떠올랐어요. 마음먹으면 무엇이든지 끝까지 해내는 저와 잘 어울리는 향수죠. 일상을 특별한 날로 기억하고 싶을 때 뿌려요. ‐ 에이핑크 손나은 Salvatore Ferragamo 세뇨리나 리벨 30ml 8만5천원, 50ml 12만5천원, 100ml 18만2천원.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대표 향수 컬렉션, 세뇨리나 라인에 새로운 식구가 생겼다. ‘세뇨리나 리벨’은 대담한 핑크 컬러의 보틀과 바라 보가 남다른 존재감을 뽐낸다. 여기에 톡 쏘는 핑크 페퍼와 우아한 프렌지파니, 따뜻한 머스크 향이 각각의 색을 내면서 또 조화를 이룬다. ‘리벨(반항적인)’이라는 이름처럼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마음먹은 대로 행동하는 진취적인 여성과 잘 어울리는 향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