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셀럽들이 꽂힌 전시회는 어디?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힐링하고 싶을 때 추천! 셀럽들이 다녀온 ‘핫’한 전시를 소개한다. | 전시회,힐링,추상화 전시회,아트,수현

바바라 크루거 : FOREVER 현대 미술 작가 바바라 크루거의 아시아 첫 개인전인 ‘바바라 크루거 : FOREVER’ 전시회는 배우 수현과 이청아 등 다양한 셀럽들이 ‘인증샷’을 올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강렬한 레터링 아트 워크와 세계 최초로 전시된 한글 작업 등 사회적 통념에 대한 비판을 담아낸 작품들이 감상 포인트. 특히 공간을 레터링으로 가득 채운 작품 앞에서의 ‘인증샷’은 전시회에서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이다. 아모레 퍼시픽 미술관(APMA) 2019.12.29까지.     페터 팝스트 Peter Pabst: WHITE RED PINK GREEN 모델 아이린과 김나영, 윤승아 등의 셀럽이 멋진 ‘인증샷’을 남긴 페터 팝스트 전시회. ‘탄츠테아터’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든 안무가 피나 바우쉬의 오랜 동료, 무대 미술가 페터 팝스트의 작품으로 레드 컬러의 장미와 핑크컬러의 카네이션 등 시선을 사로잡는 작품들이 전시되어있다.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공간에서 작품을 즐기며 힐링 타임을 가져보자. 피크닉   2019.10.27까지.   한국미술의 산책V: 추상화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뮤지엄 산의 상설 전시인 한국미술의 산책V: 추상화 전시회는 새로운 작업 세계를 개척한 우리나라 화가 9명의 전시이다. 방탄소년단 RM이 미술관 풍경을 비롯해 김환기 작가의 전시 작품과 함께 사진을 찍어 관람객이 급증했다는 후문. 한국 고유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독창적인 우리나라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한 뒤 미술관의 아름다운 전경을 바라보며 산책하는 코스를 추천한다.   뮤지엄 산 2020.03.01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