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자'가 선택한 2019 F/W 뉴 룩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서울의 낮과 밤, 가장 현대적인 공간과 고전적인 공간, 여기에 제주의 바다와 초원까지. 한국의 다채로운 풍경과 어우러진 2019 F/W 시즌의 뉴 룩을 감상하라! | 뉴룩,패션,스타일링,브랜드,COACH

   ━  COACH 1941, DRIES VAN NOTEN    에디터/ 이진선, 사진/ 목정욱, 모델/ 김다영 김희원 정청솔 박서희, 헤어/ 한지선, 메이크업/ 공혜련, 어시스턴트/ 임지아 김진석 (왼쪽부터) 다영이 입은 카디건, 드레스, 부츠, 희원이 입은 재킷, 원피스, 앵클부츠는 모두 Coach 1941. 귀고리는 각각 53만원, 65만원 모두 Simone Rocha by BOONTHESHOP. 청솔이 입은 코트, 드레스, 서희가 입은 트렌치코트는 모두 Dries Van Noten. 귀고리는 각각 39만원, 45만원 모두 Mounser by BOONTHESHOP. 롱 부츠는 모두 에디터 소장품.       ━  BURBERRY   에디터/ 윤혜영, 사진/ 최문혁, 모델/ 안아름, 헤어/ 장혜연, 메이크업/ 이나겸, 어시스턴트/ 김경후 손국빈 코트는 3백69만원, 드레스는 3백69만원, 귀고리, 레오퍼드 스니커즈는 가격 미정 모두 Burberry.      ━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에디터/ 황인애, 사진/ 신선혜, 모델/ 박지혜, 헤어/ 강현진, 메이크업/ 이지영, 어시스턴트/ 김명민 퍼 코트, 타이츠는 모두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  TOM FORD   에디터/ 이진선, 사진/ 목정욱, 모델/ 정청솔 김다영, 헤어/ 한지선, 메이크업/ 공혜련, 어시스턴트/ 임지아 김진석 (왼쪽부터) 청솔이 입은 레더 수트, 터틀넥 톱, 퍼 트리밍 모자, 스카프, 오픈 토 힐, 다영이 입은 실크 셔츠,터틀넥 톱, 팬츠, 퍼 트리밍 모자, 스카프, 오픈 토 힐은 모두 Tom Ford.      ━  PROENZA SCHOULER   에디터/ 윤혜영, 사진/ 최문혁, 모델/ 이혜승, 헤어/ 장혜연, 메이크업/ 이나겸, 어시스턴트/ 김경후 손국빈 코트, 니트 베스트는 모두 Proenza Schouler.      ━  GIORGIO ARMANI   에디터/ 서동범, 사진/ 김희준, 모델/ 윤보미, 헤어/ 이에녹, 메이크업/ 안성희, 어시스턴트/ 임지아 김진석, 장소 협조/ 락고재 니트 톱은 1백27만원, 베레는 가격 미정 모두 Giorgio Armani.      ━  CHLOÉ   에디터/ 윤혜영, 사진/ 최문혁, 모델/ 이혜승, 헤어/ 장혜연, 메이크업/ 이나겸, 어시스턴트/ 김경후 손국빈 프린트 톱, 터틀넥, 체크 팬츠, 목걸이, 앵클부츠는 모두 Chloé.      ━  DOLCE & GABBANA   에디터/ 이진선, 사진/ 목정욱, 모델/ 박서희, 헤어/ 한지선, 메이크업/ 공혜련, 어시스턴트/ 임지아 김진석 코트, 팬츠수트는 모두 Dolce & Gabbana.      ━  MAX MARA, CHANEL   에디터/ 이진선, 사진/ 목정욱, 모델/ 정청솔 김다영 박서희 김희원, 헤어/ 한지선, 메이크업/ 공혜련, 어시스턴트/ 임지아 김진석 (좌우 양끝) 서희가 입은 터쿼이즈 컬러 재킷, 터틀넥 톱, 스커트, 롱 부츠, 다영이 입은 옐로 컬러 카디건, 재킷, 터틀넥 톱, 스커트, 롱 부츠는 모두 Max Mara. (가운데) 청솔이 입은 레드 컬러 트위드 재킷, 스커트, 양털 트리밍 부츠, 플랩 백, 희원이 입은 핑크 컬러 트위드 케이프, 재킷, 팬츠, 플랫폼 힐, 숄더 겸용 벨트 백은 모두 Chanel.      ━  VALENTINO   에디터/ 황인애, 사진/ 신선혜, 모델/ 박지혜, 헤어/ 강현진, 메이크업/ 이지영, 어시스턴트/ 김명민 드레스는 Valentino-Undercover. 부츠는 Valentino Garavani.        ━  DIOR   에디터/ 서동범, 사진/ 김희준, 모델/ 윤보미, 헤어/ 이에녹, 메이크업/ 안성희, 어시스턴트/ 임지아 김진석 페이턴트 재킷, 모자, 드롭 귀고리는 모두 Di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