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뷰티 트렌드는 'POP' 컬러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런웨이에서만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건 아니다. 신제품 리스트를 유심히 보면 트렌드가 보일지니! 윤기를 더하는 제형과 통통 튀는 컬러를 눈여겨 봐야 하는 이유다. | 트렌드,가을,가을 뷰티,pop color여름,pop 컬러

 ━  POP COLOR   여름에만 사용해야 할 것 같은 팝 컬러를 가을에 활용하려면? 다른 부위에 색을 더하는 것을 자제하고 컬러를 하나만 사용해 포인트를 주는 방법도 있지만, 비슷한 컬러를 베이스로 바르고 그 위에 은근하게 포인트를 주는 것 역시 유용한 방법이다. 1 Nars 하이 피그먼트 롱웨어 아이라이너, 썬셋 불레바드, 브로드웨이, 그래프턴 스트리트, 파크 애비뉴 눈꼬리에 그려 포인트를 주거나 눈두덩에 펴 발라 섀도처럼 사용할 수 있다. 땀과 물에 강해 컬러가 오랫동안 유지된다. 각각 3만4천원대. 2 Wake Make 컬러 스타일러 믹스치크, PK01 오렌지와 핑크 컬러의 블러셔뿐만 아니라 셰이딩이 담겨 있어 따로, 또 같이 사용할 수 있다. 뭉침없이 가볍게 마무리된다. 2만1천원. 3 Three 치키 시크 블러셔, 19 컬러 파워 피부에 물든 것처럼 투명하게 발색되는 파우더 타입 블러셔. 3만4천원. 4 Yves Saint Laurent 더 슬림 쉬어 마뜨, N°103 오랑쥬 프로보껑 부드럽게 발리고 보송하게 마무리된다. 오렌지 레드 컬러가 입술에 입혀지면서 잔주름을 감춰준다. 4만5천원대. 1 Chanel 루쥬 알뤼르 잉크, 212 메탈릭 퍼플, 206 메탈릭 코퍼, 208 메탈릭 레드 굵은 입자의 펄과 메탈릭한 제형이 만난 립 제품. 포인트 메이크업에 딱이다. 각각 4만5천원. 2 Givenchy 페노멘’아이즈 라이너, #No.1, #No.4, #No.3 펜처럼 편하게 잡히는 내장 애플리케이터로 아이라인을 얇고 정교하게 그릴 수 있다. 2019 F/W 트렌드인 글리터 메이크업에 활용하기도 좋다. 각각 4만4천원. 3 Clé De Peau Beauté 19AW 아이 컬러 듀오, 108 딥 퍼플과 라일락 퍼플이 담긴 듀오 섀도. 레이어링해도 탁해지지 않아 마음껏 덧발라도 된다. 5만8천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