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여인의 초상화

고요한 적막 속, 이젤 뒤로 화가의 시선이 닿는 곳을 따라가보았다.

BYBAZAAR2019.08.29

PORTRAIT

DE

FEMME

 
재킷, 팬츠, 초커, 로고 목걸이는 모두 Chanel.

재킷, 팬츠, 초커, 로고 목걸이는 모두 Chanel.

 재킷, 노르딕 니트 원피스, ‘샤넬 19’ 백은 모두 Chanel. 탁자에 놓인 컵은 자연(紫煙, Eastmoke)의 작품.

재킷, 노르딕 니트 원피스, ‘샤넬 19’ 백은 모두 Chanel. 탁자에 놓인 컵은 자연(紫煙, Eastmoke)의 작품.

 재킷, 베스트, 팬츠, 로퍼, 머리에 두른 스카프는 모두 Chanel.

재킷, 베스트, 팬츠, 로퍼, 머리에 두른 스카프는 모두 Chanel.

 보디수트, 시어한 드레스, 목걸이, 헤어 피스에 착용한 로고 목걸이, 팔찌는 모두 Chanel.

보디수트, 시어한 드레스, 목걸이, 헤어 피스에 착용한 로고 목걸이, 팔찌는 모두 Chanel.

 하운드투스 코트, 재킷, 톱, 팬츠, 눈꽃 모티프 목걸이는 모두 Chanel.

하운드투스 코트, 재킷, 톱, 팬츠, 눈꽃 모티프 목걸이는 모두 Chanel.

 스팽글 톱, 팬츠, 금속 뱅글, 투명 뱅글, ‘샤넬 19’ 백은 모두 Chanel. 탁자에 놓인 인센스 홀더는 자연(紫煙, Eastmoke)의 작품.

스팽글 톱, 팬츠, 금속 뱅글, 투명 뱅글, ‘샤넬 19’ 백은 모두 Chanel. 탁자에 놓인 인센스 홀더는 자연(紫煙, Eastmoke)의 작품.

 패딩 조끼, 팬츠, 팔찌는 모두 Chanel. 오른 쪽 페이지: 케이프, 러플 셔츠, 레더 팬츠, 부츠는 모두 Chanel.

패딩 조끼, 팬츠, 팔찌는 모두 Chanel. 오른 쪽 페이지: 케이프, 러플 셔츠, 레더 팬츠, 부츠는 모두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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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 허세련
  • 사진 | 조기석
  • 모델 | 박희정/이지
  • 헤어 | 강현진
  • 메이크업 | 이숙경
  • 세트 스타일링 | 조성민
  • 어시스턴트 | 김태엽
  • 웹디자인 | 김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