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들의 최애 에센스는?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해주는 랑콤의 제니피끄 에센스가 업그레이드된 기술로 돌아왔다. 마이크로바이옴 과학으로 탄생한 ‘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를 미리 만나본 수지, 채정안, 변정민. 카메라 앞에 선 그녀들은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다웠다. | 에센스,여배우,유익균 유해균,피부 건강,마이크로바이옴 과학

MICROBIOME GENIFIQUE 제니피끄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에센스예요. 흡수되자마자 피부 표면이 부드러워지는 게 느껴져요. 새로워진 제니피끄는 더 놀랍더라고요. 쫀쫀한 제형이 하루 종일 피부에 보습과 영양을 더해주거든요. ‐ 수지(배우)     MEET YOUR MICROBIOME 랑콤 하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제니피끄’ 에센스. 2009년에 처음 선보인 후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랑콤 스킨케어의 대표 아이템으로 자리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10초에 한 병씩 판매되는 베스트셀러가 된 것은 단순히 근속 연수 때문은 아니다. 피부 속을 수분과 영양으로 채우고 보호막을 강화해 본연의 피부 건강을 끌어올리는 데 탁월한 효과를 보이기 때문. 완벽해 보이던 에센스가 또 한 번의 변신을 꾀했다. 어떤 점이 달라졌을까?   WHAT IS ‘MICROBIOME’? 나이가 어릴수록 피부가 건강한 이유는 무엇일까?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미생물 역시 연관이 있다. 피부에도 장처럼 유익균, 유해균 등 다양한 미생물의 생태계가 존재한다. 이를 미생물(Microbe)과 생태계(Biome)라는 단어를 합쳐 스킨 ‘마이크로바이옴’이라고 부른다. 나이가 들면 외부 유해 환경으로 인해 피부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던 유익균이 줄어들고 그 자리를 유해균이 차지한다. 즉, 마이크로바이옴의 균형이 무너지게 되는 것. 그 결과 피부 장벽이 무너지고 보호, 진정 기능이 약화되면서 노화에 속도가 붙게 된다. 랑콤은 마이크로바이옴이 균형을 이룰 때 피부가 건강하고 어려진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오랫동안 연구를 거듭했다. 그 치열한 노력 끝에 ‘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가 탄생했다.     SET UP, GENIFIQUE 마이크로바이옴 과학으로 더 강력해진 3세대 제니피끄 에센스, ‘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는 피부가 건강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기존의 제니피끄가 유익균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프리바이오틱스 2가지만 함유하고 있었다면, 새로운 ‘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는 새로운 프리바이오틱스 2가지와 유익한 유산균인 프로바이오틱스 성분 3가지까지 포함하여 총 7가지 추출물을 담았다. 유익균에게 먹이를 주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유익균 자체를 피부에 더해주는 셈이다. 상호작용하는 성분이 함께 있어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한 번 펌핑으로 1회 사용할 양이 담기는 드로퍼 덕분에 3천만 개의 7가지 프리 & 프로바이오틱스 추출물을 그대로 피부에 전달할 수 있어 편리하다. 15년 동안 연구한 마이크로바이옴 과학이 화장품으로 탄생하다니, 제니피끄 에센스의 명성에 걸맞은 변신임에 틀림없다.       톱, 팬츠는 모두 Moon Choi, 귀걸이는 Recto. 3세대 제니피끄 에센스가 출시됐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기대가 컸어요. 면세점에서 항상 구입할 정도로 즐겨 사용했거든요. 매일 밤 스포이트로 덜어 바르면 피부에 정성 가득한 선물을 주는 느낌이에요. - 채정안(배우)     자켓은 Eenk. 항상 건조한 피부가 고민이었어요. 그런데 업그레이드된 랑콤 제니피끄를 바르자마자 피부가 촉촉해지더군요. 유·수분 밸런스가 맞춰진 것 같았어요. 뿐만 아니라 오돌토돌했던 피붓결도 부드럽게 정리해줘 아주 마음에 들어요. ‐ 변정민(배우,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