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안에서 만난 '다크 로맨스(2019)'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2019 F/W 시즌 메가트렌드로 떠오른 ‘다크 로맨스’와 영화 속 캐릭터의 만남. | 로맨스,다크 로맨스,B_엘리베이터안에서,엘리베이터,엘리베이터안에서

         올가을, 어둠 속에서 피어난 로맨티시즘. 플로럴 패턴, 레이스, 깃털, 그로테스크한 분위기까지. 2019 F/W 시즌에 새롭게 정의된 다크 로맨스를 영화 속 캐릭터로 그려본다.        ━  1F 엘리자베스(Elizabeth, 2019)     초상화가 그려진 블라우스, 슈즈는 Dolce & Gabbana, 이너에 착용한 러플 블라우스는 Louis Vuitton, 플리츠 스커트는 Fendi, 백은 Cartier, 벨트는 Chanel, 이어링은 Dior 제품.                   ━  2F 유령 신부(Corpse Bride, 2019)     프랑켄슈타인과 그의 신부가 그려진 드레스는 Prada, 헤드피스는 Zara, 반지는 Dior, 슈즈는 Miu Miu 제품.                   ━  3F 뱀파이어(Vampire, 2019)   니트 케이프는 Miu Miu, 러플 블라우스는 Johnny Hates Jazz, 네크리스는 Chanel, 팬츠, 벨트는 Louis Vuitton, 로퍼는 Gucci 제품.                   ━  4F 엘리베이터(Elevator, 2019)   미니 드레스는 Valentino x Undercover, 백은 Prada, 사이하이 부츠는 Gianvito Rossi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