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의 민낯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부드럽게 기억에 스며들어 강한 잔상을 남기는 배우 신민아의 민낯. | beauty,신민아,리프트 라인,코코 플래쉬,샤넬

  슬리브리스는 lvir, 스커트는 leha. 찌는 듯한 더위에 지친 피부를 위해 Chanel ‘르 리프트 세럼’을 손끝으로 마사지하면서 발랐다. 93%의 자연 유래 성분으로 피부가 예민한 신민아도 부담없이 사용하는 제품. 번들거리거나 끈적이지 않고 상쾌하게 마무리된다.     신민아가 든 제품은 Chanel 르 리프트 라 크렘 망 8만7천원. 손 모델 못지않은 신민아의 섬섬옥수. 안티에이징 핸드크림 ‘르 리프트 라 크렘 망’을 통해 탄력 있고 매끄러운 피부로 관리했다. 시어버터 등을 함유해 뜨거운 조명 아래서도 오랫동안 촉촉함이 유지된다.     오프숄더 원피스는 Leha. 르 리프트 라인으로 끌어올린 탄력과 광채에 정점을 찍는 방법. Chanel ‘비타뤼미에르’ 글로우 쿠션을 가볍게 터치한다. 신민아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최시노는 여기에 Chanel ‘루쥬 코코 플래쉬’ 97번을 발라 입술에 자연스레 반짝이는 효과를 더했다.     스트라이프 보디수트는 Repetto. 보다 집중적인 케어가 필요할 땐 Chanel ‘르 리프트 나이트 마스크’로 관리할 것. 실크 잠옷을 입은 것처럼 끈적임 없이 편안하게 마무리되며 다음 날 아침이면 숙면한 듯 건강한 피부가 느껴진다.     르 리프트 크림 21만원, 르 리프트 나이트 마스크 15만9천원, 르 리프트 세럼 21만4천원. 모두 Chanel. 식물성 농축물과 자연 유래 성분이 피부 나이를 좌우하는 3가지 요소인 주름, 탄력, 광채에 강력하게 작용한다. 여기에 블랙 페퍼민트 PFA 컴플렉스가 외부 자극과 활성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유·수분 밸런스를 이룬 균형 잡힌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