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런 아이템은 없었다! 광복절 스페셜 에디션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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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4주년을 앞둔 광복절은 더욱 애틋하고 특별하다. 최근 한일 무역전쟁이 큰 화제로 떠오르면서 그 어느 때보다도 광복절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광복절의 의미를 다시 기리고 있기 때문. 이를 기념해 다양한 브랜드에서도 광복절 기념 아이템을 출시했다. 애국심을 일깨우는 아이템을 만나보자.      아디다스 울트라 부스트 1988   작년에 출시해 완판을 기록했던 ‘울트라 부스트 1988 서울’이 오는 광복절을 기념해 8월 15일 재발매한다. 오직 한국에서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에디션으로 1988년 서울 올림픽과 태극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한국의 미가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태극기의 바탕을 나타내는 화이트 바디를 중심으로 옆면에는 아디다스의 시그니처 삼선이자 태극기의 검곤 감리 4괘 일부를 표현했다. 여기에 신발의 끝 힐 컵 부분에 태극 문양의 빨간색과 파란색이 포인트 컬러로 디자인되어 뉴트로 감성을 담아낸 것. 여기 스니커즈 안창 부분에 'SEOUL'이라는 텍스트까지. 태극기를 품은 스니커즈!       모나미 FX 153 광복절 기념 패키지  화제의 아이템! 모나미가 FX 153 광복절 기념 패키지를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이번 FX 153 광복절 기념 패키지는 우리의 역사를 기억하고자 하는 취지로 제작된 것. 투명한 바디에는 한글로 제품명을 넣었고 그 안에 태극무늬, 건곤감리, 무궁화 이미지가 디자인된 볼펜 심을 적용해 광복절의 의미를 더했다. 패키지는 총 4개의 볼펜으로 구성 되었으며, 각 제품은 태극기를 연상할 수 있는 흑색, 청색, 적색 잉크색을 적용했다. 또한 패키지에도 태극 무늬와 한글 제품명을 담았다. 여기서 끝이 아닌 무궁화를 연상하는 매트한 피오니 핑크 컬러의 '153 무궁화'까지 선보이기도. 뜻깊은 제 74주년 광복절 각자의 방법으로 광복절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