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엔 원피스 한 벌이면 충분해!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잘고른 원피스 한 벌, 여러 옷 안 부럽다 | 폭염,더위,원피스,여름원피스,프린트원피스

      우아한 네크라인과 퍼프 소매가 돋보이는 원피스를 선택한 카이아 거버. 청량한 블루 컬러의 프린트 원피스로 '인간 포카리걸'로 변신했다. 여기에 원피스와 비슷한 컬러의 스니커즈로 캐주얼함을 더하면 데일리 룩으로 제격이다.             이번 시즌 트렌드인 볼륨 실루엣이 살아있는 원피스를 착용한 김나영. 고전적인 느낌과 스트링, 스트랩 디테일로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무드가 더한 일석이조의 잉크 드레스를 선택했다. 뉴트럴 컬러의 드레스는 같은 컬러의 플랫 슈즈로 '톤온톤' 매치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버튼 디테일 원피스는 무엇보다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버튼을 허리까지 오픈해 데님이나 와이드 팬츠와 매치해도 좋고 마음 가는 대로 위아래 살짝만 오픈해도 충분하기 때문이다. 37도를 넘나드는 무더위에는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처럼 네크 라인 버튼을 자연스럽게 오픈하고 팬던트 주얼리를 여러 개 레이어링 해보자. 특히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를 선택했다면 심플한 스니커즈로 캐주얼하게 연출하면 완성!               오버사이즈 티셔츠를 원피스처럼 연출한 블랙핑크 로제. 타이다이 패턴 하나로 박시하면서도 캐주얼한 데일리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스포티한 무드의 스니커즈를 매치하거나 투박한 워커, 부츠로 시크하게 연출해 보는건 어떨까?          가장 기본적인 슬립 원피스를 착용한 켄달제너. 몸의 실루엣이 드러나는 심플한 원피스지만 상큼한 오렌지 컬러를 선택해 화사해 보이는 룩을 완성했다. 함께 매치한 누드톤의 얇은 스트랩 샌들은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주고 체인 백과 선글라스 같은 액세서리로 다소 심심해 보일 수 있는 룩에 포인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