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과 잘 어울리는 주얼리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이 계절에 가장 어울리는, 청량한 푸른빛을 담은 워치 & 주얼리 그리고 데님. | 주얼리,데님,DEMIN,스타일링,패션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코코 크러쉬’ 귀고리는 가격 미정 Chanel Fine Jewelry, 화이트 골드의 ‘포제션’ 팔찌, 6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라임라이트 갈라’ 시계는 모두 가격 미정 Piaget, 셔츠는 가격 미정, 팬츠는 25만9천원 모두 Calvin Klein Jeans. 약지에 착용한 진주와 다이아몬드 세팅의 반지는 6백만원대, 아콰마린 스톤으로 우아함을 더한 반지는 8백만원대, 중지에 착용한 V자 형태의 반지는 5백만원대 모두 ‘조세핀 아그레뜨 컬렉션’, 검지에 착용한 물방울 모티프의 사파이어를 더한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반지는 8천만원대 모두 Chaumet, 셔츠 원피스는 45만9천원 Polo Ralph Lauren, 재킷은 23만9천원 Calvin Klein Jeans. 블루 사파이어를 세팅한 귀고리는 4백89만원 Damiani, 숫자 8 형태의 버클이 포인트인 ‘에잇디그리지로’ 팔찌, 아래쪽 진그레이와 네이비 컬러의 ‘포스텐’ 팔찌는 모두 가격 미정 Fred, 악어 가죽 스트랩의 ‘산토스 뒤몽’ 시계는 4백30만원대 Cartier, 셔츠는 93만원 Prada. 다이아몬드와 아콰마린, 탄자나이트로 장식된 ‘빵 드 쉬크르’ 목걸이는 가격 미정 Fred, 톱은 1백23만원 Sac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