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베이지의 10주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풍요롭고 여유 있는 삶과 품격 있는 우아함을 대변하는 ‘베이지 제네레이션’의 만남, 르베이지의 10주년을 기록하다. | 제네레이션,베이지,클래식 모더니즘,브랜드 탄생,컬러 베이지

  모두 2009년 론칭 기념으로 디자인한 베이지 컬러의 드레스, 골드 귀고리, 팔찌, 브로치는 모두 LEBEIGE. 구조적인 실루엣의 드레스, 브로치, 커프, 슈즈는 모두 LEBEIGE. 지나치게 트렌디하지 않고, 주의 깊게 우아하며, 섣부르게 능란하지 않은 컬러, 베이지를 이해하는 세대를 위한 디자인. 구조적인 실루엣의 드레스, 브로치는 모두 LEBEIGE. 브랜드 탄생 후 10년의 세월 동안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더 깊어진 여성들을 오마주해왔다. 천진난만함과 고결한 도덕, 완벽한 안정과 대담한 도전, 나이듦과 젊음, 이 모순적인 것들 사이에서 균형을 찾고 자기만의 스타일로 승화시킨 여성들이 바로 르베이지의 표상이다. 타이 디테일의 드레스, 귀고리, 커프 슈즈는 모두 LEBEIGE.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모던하고도 세련되게 해석하다, 클래식 모더니즘.  원 숄더 드레스, 초커, 커프는 모두 LEBEIGE. 풍성한 플리츠의 드레스, 목걸이는 모두 LEBEI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