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장을 부르는 협업 아이템 Best 3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모노그램을 입은 럭비공부터 SPA 브랜드에서 만나는 아리아나 그란데 굿즈까지. 소장욕구 가득한 협업 아이템 BEST 3. | 아리아나그란데,H&M,Thankyounext,louisvuitton,Dior

「 이렇게 비싼 럭비공 봤니? 」     루이 비통이 세계 최강의 괴물 키커 댄 카터(Dan Carter)와의 협업으로 모노그램이 새겨진 커스텀 럭비공을 선보인다. 이번 럭비공은 그의 경기 참여수를 의미하는 112개 한정판 에디션이다. 그뿐만 아니라, 구매할 시 가죽 케이스와 함께 카터의 친필 사인이 새겨진 티셔츠까지 얻을 수 있다고. 상품은 9월 20일 일부 루이 비통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 역시나 존예롭다. 디올의 에어팟 케이스 」     디올이 에어팟 케이스를 공개했다. 디올의 로고가 새겨진 레더 소재 케이스에 하우스의 시그너쳐 손잡이가 달려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아이템이 출시되자마자 온라인에서는 바로 품절이 되었다고. 현재 미국 LA, 마이애미, 버버리 힐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 국내에도 도입이 시급하다.       「 아리아나 그란데와 H&M의 깔쌈한 하모니 」     매끈한 음색과 톡톡 튀는 패션 감각을 선보이는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의 새로운 행보에 대중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바로 글로벌 SPA 브랜드 H&M과 협업을 진행한 것. H&M은 미국의 팝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의 ‘Thank you, Next” 머천다이즈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후디, 티셔츠, 비니, 헤어핀, 드로스트링 백팩 등 매력적인 30여 가지의 아이템으로 구성된 이 컬렉션은 8월 초 온라인과 전 세계 일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내에서는 판교점, 강서점, 스타필드 코엑스점, 강남 신세계점 매장을 제외한 전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hm.com/kr)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