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상반기, 매출 견인한 향수는?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앗 어디서 많이 맡아본 향인데? | 상반기,매출,매출 성장,지난해 상반기,전체 매출

-    “딥티크 창립자 ‘이브 쿠에랑’이 베트남 하이퐁의 도 손 바닷가에서 보낸 어린 시절의 기억을 후각적 풍경으로 담은 '도 손' 제품이 지난해 상반기 대비 47.5% 성장하였습니다. (EDP+EDT+롤온+솔리드 판매 수량 기준/ 로컬+면세 기준) 타 브랜드에서는 라이트한 플라워 향이 강세를 보이는데, 부드럽고 센슈얼한, 독자적인 향 덕분에 도손이 20대~40대 남녀 모두에게 사랑 받고 있습니다.”_신세계인터내셔날 신혜연 과장 -   “오드 메모는 메모 10주년을 기념해서 만든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바틀도 기존 제품들 모양과는 다른 가로형으로 제작되어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재스민과 그린티 노트를 조합시킨 향으로서 흔하지 않은 차분한 플로럴 향을 느끼실수 있죠. 메모 전체 매출이 특정 편집 매장에서는 50% 나 차지하고 있는데 그중 '오드 메모'와 '인레'가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_ 신세계인터내셔널 라페르바 방수원 과장     -   “불가리 전 제품군 중 온,오프라인 합산 상반기 매출 15% 점유한 불가리의 명실상부 간판 아이템! 자수정의 우아함과 신비로움을 아이리스향으로 표현한 플로럴 향입니다. 올초에 오픈한 팝업스토어도 매출 성장에 한 몫했어요.”_ 불가리 홍보 담당 곽미선 주임       - “올해 4월, 35ml 컬렉션 출시로 브랜드를 처음 접하는 신규고객들이 많이 창출되었습니다. 비교적 덜 부담스러운 가격과 용량 덕분에 메종 프란시스 커정의 향을 경험해보고 싶으신 분들의 구매가 많이 이루어졌어요. 기존 구매자가 35ml 구매로 전환된 것이 아닌 새로운 고객층이 생성되어, 작년 대비 전체 매출이 상승했답니다.메종 프란시스 커정 전체 매출의 약 1/4을 차지하고 있죠.”_메종 프란시스 커정 홍보 담당자 전지원       -   “셀럽과 인플루언서들의 최애 향수로 입소문에 힘입어 블랑쉬, 라튤립에 이어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른 모하비 고스트는 사막에서 피는 기적의 꽃에서 영감 받은 향수로 가볍고 우아하지만 신비로운 향기를 지닙니다. 향수 판매 작년 상반기 대비 25% 신장의 주역이죠.”_ 바이레도 홍보 담당 서하연 과장   -   “6월, 올리브영, 롭스, 랄라블라 모든 H&B 채널에서 세뇨리나 인 피오레가 판매 1위 기록 (SKU 기준)했습니다. 아시아 마켓을 위해 준비된 향으로, 프레쉬하면서도 이탈리아 특유의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갖추었죠.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아카데미아 델 쁘로푸모 2018 어워드(Accademia del Profumo 2018 Awards)’에서 ‘베스트 이탈리아 여성 향수(Best Feminine Made in Italy Fragrance)’ 상을 수상하기도 한 제품! 또한 20ml 로 출시된 미니 세뇨리나 인 피오레는 휴대용으로 제격일 만큼 귀여운 모습으로 출시되어 큰 인기를 끌었답니다.”_ 살바토레 페라가모 홍보 윤인애 과장     -   “매력적이고 상쾌하며 산뜻한 느낌의 순수의 향이 압권인 스테디셀러 향수. 이제 막 수확한 월계수 잎의 신선함에 톡 쏘는 블랙베리 과즙을 가미해 생기 넘치고 활발한 느낌을 전달합니다. 올해 상반기 전년대비 28% 성장하며 브랜드 성장을 견인한 No.1 효자템 이자, 상반기 전체매출의 15%를 차지한 제품입니다.”_ 조 말론 런던 마케팅팀 PM 차윤리 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