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오마주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하퍼스 바자>의 전설적인 사진가 리처드 애버던(Richard Avedon)에 대한 헌사, 그리고 주얼리의 눈부신 모먼트. | 주얼리,오마주,하퍼스바자,매거진,커버

&lt;하퍼스 바자&gt; 미국판 1959년 10월호.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세르펜티’ 네크리스는 1억6백만원대 Bvlgari, 검지에 착용한 옐로 골드에 터쿼이즈가 장식된 ‘쎄뻥 보헴’ 터쿼이즈 스몰 링은 2백만원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쎄뻥 보헴’ 원헤드 라지 링은 3천만원대 모두 Boucheron, 중지에 착용한 화이트 골드, 옐로 골드, 핑크 골드로 이루어진 ‘석세스’ 3색 골드 링은 Fred, 약지에 착용한 옐로 골드에 프리나이트가 세팅된 ‘레르’ 링은 Lucie. &nbsp; &lt;하퍼스 바자&gt; 미국판 1959년 1월호. 검지에 착용한 18K 화이트 골드에 블루 사파이어와 옐로 사파이어가 세팅된 ‘피오니’ 링은 9백15만원대 Tasaki, 중지에 착용한 18K 화이트 골드에 에메랄드와 오닉스,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팬더 드 까르띠에’ 링은 Cartier, 약지에 착용한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석세스 셀레브레이션’ 링은 Fred, 소지에 착용한 애머시스트가 세팅된 ‘세르팡’ 링은 Lucie, 팔 위쪽의 ‘러브’ 브레이슬릿은 Cartier, 18K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 장식 ‘에덴’ 브레이슬릿은 1천9백만원대 Damiani, 스카프는 Herm&egrave;s. &nbsp; &lt;하퍼스 바자&gt; 미국판 1958년 7월호. 시트린, 핑크 사파이어, 애머시스트, 차보라이트가 세팅된 ‘디오레트’ 링은 Dior Fine jewerly. &nbsp; &lt;하퍼스 바자&gt; 미국판 1965년 2월호. (위부터) 핑크 골드와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팔찌는 Van Cleef &amp; Arpels, 다이아몬드와 카닐리언 카보숑이 장식된 ‘포제션’ 오픈 뱅글은 Piaget, ‘티파니 T 트루 내로우’ 브레이슬릿은 Tiffany &amp; Co., 뱀 모티프 옐로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쎄뻥 보헴’ 링크 브레이슬릿은 3천만원대 Boucheron, ‘세르펜티 세두토리’ 브레이슬릿은 1천5백만원대 Bvlgari,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 로도크로사이트, 핑크 쿼츠, 애머시스트가 세팅된 ‘벨 리브’ 브레이슬릿은 Fred, 재킷, 화이트셔츠는 모두 Givenchy, 보타이는 9만원대 Brooks Brothers. ※가격이 표기되지 않은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nb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