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자 23살을 축하해!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바자> 한국판이 창간 23주년을 맞았다. 지금껏 지켜봐온 그리고 함께해온 이들이 폭죽처럼 쏘아 올린 뜨거운 축하 메시지. | 바자,한국판,하퍼스 바자,바자 23살,배우 안성기

&nbsp; 뮤지션 퍼렐 윌리엄스 &nbsp; 저에게는 ‘23’ 하면 마이클 조던이 떠오릅니다. 선수들은 이름 대신 숫자로 기억되곤 하지요. 그는 전설입니다. &lt;바자&gt;도 23주년을 넘어 전설로 남길 바랍니다. ‐ 배우 박서준&nbsp; 포토그래퍼 최용빈 &nbsp; 포토그래퍼 김영준 &nbsp; 어느 패션 잡지에서도 이렇게&nbsp;영화에 면을 할애하고 정성 들이는&nbsp;경우는 없다고 생각합니다.&nbsp;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늘 우리 곁에 있는 &lt;바자&gt;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 배우 안성기&nbsp; Daring! &lt;하퍼스 바자&gt;의 아이덴티티를 압축하는&nbsp;한 단어! 시대와 장르를 초월해 대담한 기획과 진보적인 태도로 사랑받아온 매거진답게 앞으로도 한국의 패션, 뷰티, 컬처, 아트 전반을 독보적인 오피니언으로 이끌어나가는 매거진이 되길 바랍니다! 23년 동안의 빛나는 기록과 여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 SPEEKER 대표 전미경 &lt;하퍼스 바자&gt; 코리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오래 멋진 일들로 지면을 채워주세요.&nbsp;‐ 배우 우도환&nbsp; &lt;하퍼스 바자&gt;는 나의 데뷔작을 만들어준 곳이다. 지금도 그때의 그 마음으로 바라본다. 계속 그 마음으로 있어주기를. ‐ 포토그래퍼 홍장현&nbsp; 디자이너 앤디앤뎁 &nbsp; 스타일 디렉터 정윤기 &nbsp; 포토그래퍼 안주영 &nbsp; 뮤지션 라이관린 &nbsp; 뮤지션 헨리 &nbsp;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nbsp;디자이너인 저 자신도 &lt;하퍼스 바자&gt; 코리아와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감사해요! &lt;하퍼스 바자&gt; 코리아!! ‐ 디자이너 준지&nbsp; 배우 김혜수 &nbsp; &lt;코스모폴리탄&gt; 편집장 박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