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을 담은 캠페인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아니, 이렇게 달달해도 되는건가요? | 발렌시아가,LGBTQ,2019fw,뉴켐페인,뎀나즈바살리아

 뎀나 즈바살리아(Demna Zvasalia) 의 디렉팅 이후, 매 시즌 이색적인 행보를 보여온 발렌시아가는 2019 F/W 시즌에서 조금 특별한 사랑을 담은 캠페인을 공개했다. 포토그래퍼 그렉 핀크(Greg Finck)와 멀티미디어 아티스트 에드 포니예스(Ed Fornieles)가 작업한 이번 겨울 캠페인에서 주목 할 점이 있다면, 바로 인종과 성별을 초월한 실제 커플들의 로맨틱한 순간을 담았다는 것.사진 속 발렌시아가의 19년도 aw 시즌 레디 투 웨어 신상을 입은 실제 커플들이 파리의 일상을 배경으로 사랑을 속삭이거나, 열정적인 키스를 나누거나,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등, 설레이는 장면을 완성했다. 이번 발렌시아의 달달한 캠페인 이미지와 비디오는 곧 전세계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 출판사 및 옥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니 기대해봐도 좋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