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속 있는 바캉스 뷰티템!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TRIP BEAUTY ADV... | 메이크업,여행,휴가,겨울,아이템

TRIPBEAUTYADVISER… WINTERby MODELJI HYUNJEONG여름 나라에 놀러 가 액티비티를 즐긴다. 그러다 보면 뜨거운 햇살에 피부나 머릿결이 상하기도 하고 저녁에 다리가 붓기 때문에 이를 진정시킬 수 있는 아이템 위주로 챙긴다.1. Caudalie 비노퍼펙트 래디언스 세럼 베이스 메이크업을 따로 하지 않기 때문에 맑은 피부톤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아침 저녁으로 사용하면 여독으로 안색이 칙칙해질 겨를이 없다. 30ml 7만9천원.2. Positive Hotel 바운스 퍼스트 키트 피부 관리할 시간도, 장소도 없을 땐 대신 콜라겐이 들어 있는 이 제품으로 대신한다. 특히 여행이 길어질 때는 필수다. 15개입 4만2천원.3. Dr.G 그린 마일드 업 선 SPF50+/ PA++++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돼 피부 유분기를 줄여준다. 착한 성분을 담아 안심하고 얼굴과 목에 듬뿍 바를 수 있다. 2만8천원.4. Aveda 데미지 레미디 데일리 헤어 리페어 직사광선에 오랫동안 노출되면 머릿결이 손상될 수밖에 없다. 여행지에 아베다 헤어 에센스를 꼭 챙겨 가는 이유. 4만원.5. Aveda 쿨링 오일 밸런싱 컨센트레이트 뜨거운 태양 아래에 있다 보면 머리가 무거워지고 목 뒤로 열이 오른다. 그럴 때 뒷목을 따라 롤링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머리가 맑아지면서 시원해진다. 7ml 2만8천원대.6. Sisley 화이트 진저 컨투어링 오일 포 레그 하루 종일 걷고 숙소로 돌아왔을 때 잔뜩 부은 종아리를 달래준다. 자기 전에 바른 후 누워 다리를 천장 쪽으로 올리고 있으면 피로가 풀린다. 19만원.7. Abib 껌딱지 시트마스크 어성초 스티커 뜨거운 햇빛에 예민해지거나 여행지에서 적응 못한 피부를 진정시키기에 좋은 시트마스크. 4천원.8. Hujok Time 휴족시간 쿨링시트 퉁퉁 부은 다리를 주무를 여유도 없이 쉬고 싶을 때 시트 하나만 붙이면 상황 종료. 쿨링 효과가 있어 열대야로 잠이 안 올 때도 유용하다. 6매입 3천9백원.9. My Roller 마이 마사지볼 세트 캐리어에 넣어 가져가기 좋다. 날개뼈 사이, 종아리, 목 뒤 등 쉽게 피로해지는 부위에 대고 누우면 힘 들이지 않고 뭉친 부분을 풀 수 있다. 1만7천8백원. WINTERby PHOTOGRAPHERSHIN SUNHYE항상 주변에서 익숙한 향이 나는 걸 좋아한다. 낯선 여행지에선 더더욱. 겨울 공기로 인해 건조해진 피부를 다스려줄 몇 가지 아이템까지 챙기면 여행 준비 완료.1. Santa Maria Novella 라떼 뻬르 일 꼬르뽀 제형은 가볍고 묽지만 찬바람에 갈라지는 몸을 촉촉하게 가꿔준다. 수시로 바르면서 베이비 파우더 향을 즐기기도. 11만5천원.2. Vaseline 립 테라피 오리지널 립밤을 잘 잃어버려서 고가의 제품은 부담스럽다. 착한 가격 덕분에 먼 나라까지 마음 편히 가져갈 수 있는 립밤. 5천원. 3. A¯esop 테싯 오 드 퍼퓸 일 년 365일 뿌리는 향수. 여행지에도 반드시 가지고 간다. 옷에서 익숙한 향기가 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13만원.4. La Mer 루미너스 리프팅 쿠션 파운데이션 SPF20 화장을 즐기지 않아도 쿠션 파운데이션은 빠뜨릴 수 없다. 여러 제품을 사용해봤지만 라메르 쿠션만큼 촉촉한 쿠션은 없었다. 15만원대. 5. Dr.G 그린 마일드 업 선스틱 SPF50+/ PA++++ 스틱 타입이라 이동 중에 바르기에도 편하고 주머니에 이것저것 많이 넣고 다니는 내게 딱 맞는 사이즈. 눈이 따갑지 않다. 2만5천원.6. Astier De Villatte by Maison De Parfum 할리우드 인센스 숙소에서 불을 붙이는 순간 분위기를 안정시켜준다. 작은 사이즈에 비해 파급력이 어마어마하다. 6만원.7. Rovectin 배리어 리페어 페이스 오일 추운 야외에서 촬영하다 보면 피부가 따가울 정도로 건조해진다. 지인의 추천으로 사용해봤는데 산뜻해서 꾸준히 바르고 있다. 3만9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