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고수들의 뷰티 트래블백!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날씨에 따라, 누구와 함께 가느냐에 따라 여행 스타일은 달라지기 마련. 뷰티 아이템 역시 마찬가지다. 잦은 여행과 출장으로 짐 싸는 데 도가 튼 여행 고수들이 확고한 취향이 담긴 뷰티 트래블 백을 공개했다. | 메이크업,여행,뷰티,팁,휴가

TRIPBEAUTYADVISER… SUMMERby MAKEUP ARTISTRYU HYUNJUNG남미처럼 뜨거운 장소를 좋아한다. 귀차니즘 성향과 예민하지 않은 피부 덕분에 최소한의 화장품으로여행을 즐긴다.1. Ground Plan 24H 시크릿 미스트 플러스 미스트이자 토너. 수시로 뿌리면서 피부에 수분을 보충하기에 알맞다. 60ml 2만2천원.2. Dolce & Gabbana 이모션아이즈 하이 데피니션 아이라이너 여행을 가도 아이 메이크업은 꼭 한다. 번지기 쉬운 내 눈에서도 라인을 또렷하게 유지해줘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다. 4만3천원.3. Innisfree 하이드라 솔루션 마스크 여름 나라에 놀러 갈 때 반드시 가져가는 시트 마스크.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놓고 매일 저녁 사용한다. 3천5백원.4. Ahc 내추럴 퍼펙션 더블 쉴드 선스틱 피부톤이 까무잡잡해서 백탁 현상이 있으면 어색해진다. 그런데 이 제품은 무색이라 그럴 일이 없다. 무게감이나 끈적임도 없어 메이크업 위에 덧발라도 된다. 4만3천원.5. Maybelline 매그넘 볼륨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여행 필수품이자 나의 인생 마스카라. 컬링과 볼륨을 살리면서 전혀 번지지 않아 완벽하다. 1만4천원대.6. Guerlain 아베이 로얄 더블 R 세럼 피부가 건조하고 얇아 수분 케어에 가장 신경 쓴다. 보습, 영양, 탄력 모두를 만족시켜주면서 답답하지 않고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30ml 21만2천원.7. Mac 레트로 매트 리퀴드 립컬러 립스틱보다 쨍하고 매트하다. 납작한 스펀지 팁 덕분에 정교하게 레드 립을 그릴 수 있다. 3만4천원.8. Banila Co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 귀찮고 짐이 많은 건 딱 질색이다.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부터 피부 메이크업까지 한 번에 지울 수 있는 클렌징 밤. 1만8천원.SUMMERby BEAUTY CREATORPI HYUNJUNG하와이, 세부 등 휴양지로 가족 여행을 자주 가는 편이라 아이부터 어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멀티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호한다.1. Illiyoon 프로바이오틱스 스킨 배리어 에센스 드롭 스킨팩으로 활용해 얼굴과 몸의 피부 온도를 낮춰준다. 2만8천원.2. Mamonde 크리미 틴트 컬러 밤 바이브 업 인텐스, 28호 프레시 팝 매트하지만 건조하지 않아 평소에도 애용한다. 특히 맑고 쨍한 컬러의 프레시 팝은 나의 최애 컬러. 9천원대. 3. Acwell 약산성 미셀라 딥 클렌징 워터 무기 자외선차단제까지 말끔하게 지워주는 가성비 갑 클렌징 워터. 용량이 커서 공병에 덜어 간다. 2만6천원.4. Clio 누디즘 워터그립 쿠션(AD) 더운 날에는 화장이 두꺼우면 답답해 보인다. 여행 중엔 쿠션 팩트로 가볍게 마무리. 3만원. 5. Charmzone 패밀리 선 플루이드 SPF50+/ PA++++ 이름 그대로 온 가족이 얼굴부터 발끝까지 사용해도 부담 없다. 특히 워터프루프 기능이 있어 물놀이하기 전에 바르면 안심이 된다. 2만5천원.6. Dear Dahlia 스킨 파라다이스 퓨어 모이스처 선 로션 무기 자외선차단제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쉽게 펴 발린다. 톤업 효과가 있어 쿠션 전에 바르면 딱이다. 2만6천원. 7. Innisfree 아토 수딩 선 스틱 SPF50+/ PA++++ 메이크업 위에 덧발라도 밀리거나 하얗게 뜨지 않는다. 피지 조절 기능이 있어 다크닝 현상도 덜 생긴다. 아이와 함께 사용하는 제품. 2만원.8. Bring Green 사철쑥 카밍 밸런스 토너 자외선차단제만 발랐을 땐 클렌징 워터로 활용하기도 한다. 피부에 닿자마자 시원함이 느껴져 진정 토너로 효과 만점. 1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