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34도 실화? 티셔츠 한 장으로 무더위를 이기는 법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더워도 너무 덥다. 옷장 한편에 방치해 두었던 흰색 티셔츠를 이제 꺼내야 할 때이다. | 데님,패션,여름,summer,하퍼스바자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기본 아이템이자 여름에 가장 활용도 높은 흰 티셔츠. 얼핏 보면 전부 비슷해 보이는 흔한 아이템이지만 입는 방법과 스타일링에 따라 전혀 다른 옷이 될 수 있다는 사실! 뿐만 아니라 나의 신체 콤플렉스까지 보완해줄 수 있다고 하니 이번 여름, 이것만 기억 할 것!  환상의 짝꿍!두 제품 모두 옷장에 하나씩은 다 있는 가장 기본적인 아이템. 하지만 흰 티셔츠와 데님은 실패 확률이 거의 없어 데일리 룩으로 강력 추천한다. 이때 데님은 연청을 선택할 것! 더운 여름에 시원해 보이는 효과까지 더해주기 때문이다. 조금 더 개성있는 스타일에 도전해보고 싶다면 빌리 아일리시처럼 데님 오버롤에 매치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짧을수록 좋다일명 하비(하체비만) 체형을 가진 분들이라면 주목! 마른 상체와는 다르게 튼튼한(?) 다리가 고민이라면 크롭 티셔츠에 도전해보자. 살짝 드러나는 배꼽, 약간의 노출로 모든 시선을 상체로 쏠리게 만들고 와이드한 팬츠나 스커트로 하체를 가려주면 된다. 하지만 크롭 티셔츠가 없다면? 걱정 할 필요 없다. 흰 티셔츠 밑단을 매듭지어 연출하거나 원하는 길이만큼 과감하게 잘라내면 되기 때문!  덮고 가리고!하비가 아닌 반대로 상비(상체비만) 체형을 가진 분들이라면 넉넉한 사이즈의 흰 티셔츠를 하이웨이스트 팬츠나 스커트에 매치해보자. 나만 알고 싶은 나의 숨겨진 뱃살을 허리 위로 올라오는 팬츠와 스커트로 가릴 수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기존 허리 라인보다 위쪽에 허리선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허리가 가늘어 보이는 것은 물론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까지 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