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텔 파워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컬러는 달콤하게, 실루엣은 강인하게. 런웨이 트렌드를 가장 명확하게 풀어낸 뉴 파워 드레싱. | 스타일링,트렌드,컬러,패션,런웨이

PASTEL POWER1 스텔라 매카트니 쇼장을 찾은 에리카 볼드린은 타이다이 패턴을 이용해 파스텔 컬러를 트렌디하게 소화했다.2 리사 에이컨은 은은한 옐로 컬러의 코튼 수트에 레오퍼드 펌프스로 포인트를 더했다.3 프로엔자 스쿨러의 데님 셔츠와 민트 와이드 팬츠를 쿨하게 소화한 리야 케베데.4 어깨가 강조된 핑크 슬리브리스 셔츠와 배기팬츠를 조합해 부드러우면서도 파워풀한 유틸리티 룩을 연출한 카롤린 다우르.5 아방가르드한 벨트와 우아한 드레이핑 스커트를 더하면 오버사이즈 재킷도 유니크한 파티룩으로 손색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