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 모닝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새하얀 커튼 사이로 햇살이 스며드는 일요일 아침의 나른한 시간.

SUNDAY MORNING

스트라이프 패턴의 원피스, 가운은 모두 가격 미정 Chanel.

브라 톱은 6만9천원 Calvin Klein Underwear, 파자마 셔츠는 2백39만원, 팬츠는 2백99만원 모두 Fendi.

(왼쪽)못 모티프의 뱅글은 8백20만원대, 반지는 1백40만원대, 너트 모티프의 반지는 2백90만원대 모두 Cartier. (오른쪽)티셔츠는 11만원대 Polo Ralph Lauren, 니트웨어, 와이드 팬츠는 모두 가격 미정 Chanel.

맥시 드레스는 가격 미정 Valentino, 쿠션은 2백23만원 Gucci.

슬립 드레스, 레깅스, 팔찌, 플랫 슈즈는 모두 가격 미정 Dior.

원피스는 1백39만원 3.1 Phillip Lim, 못 모티프의 뱅글은 8백70만원대, 반지는 2백90만원대 모두 Cartier.

니트 톱은 1백48만원대 Sonia Rykiel, 데님 진은 45만원대 Isabel Marant, 스카프는 가격 미정 Hermès.

브라 톱은 76만원대 Kith × Versace, 화이트 셔츠는 43만8천원 Vince, 니팅 팬츠는 1백18만원 Sonia Rykiel, 슬리퍼는 69만원 Fendi.

스포츠 브라는 3만5천원 Nike, 랩 스커트는 60만원대 Polo Ralph Lauren, 뱅글은 모두 가격 미정 Hermès.

브레이슬릿은 가격 미정 Chanel.

원피스는 가격 미정 MaxMara Weekend.

스웨터는 30만원대 Polo Ralph Lauren, 드레스는 1백68만원 Blugirl.

 

새하얀 커튼 사이로 햇살이 스며드는 일요일 아침의 나른한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