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들이 뽑은 페스티벌 아이템!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코첼라를 비롯해 다양한 뮤직 페스티벌이 시작되는 4월. 흥겨운 축제의 현장으로 떠나는 즐거운 상상과 함께 <바자> 에디터들이 픽한 페스티벌 아이템을 공개한다. | 축제,스카프,벨트 백,뮤직 페스티벌,코첼라

STAGE TIME 1 파나마 모자가격 미정 Louis Vuitton뜨거운 태양 아래 장시간 음악을 즐기려면 햇빛 차단용 모자는 필수품. 카우보이 스타일의 가벼운 파나마 모자라면 스타일과 실용성 모두 잡을 수 있다. -패션 에디터 서동범2 프린지 장식 라피아 소재 숄더백가격 미정 Micahel Kors Collection화이트 선 드레스에 라피아 소재의 프린지 백을 메고 캘리포니아 석양을 만끽하는, 상상만으로도 충분하다. -디지털 에디터 가남희3 ‘러키’ 팔찌36만5천원 Givenchy페스티벌 룩에서 가장 시선을 받는 손목에는 팔찌를 잔뜩 레이어링할 것! 단, 춤출 때 팔을 많이 움직여야 할 테니 가벼운 착용감은 필수다. -패션 디렉터 황인애 4 멀티 컬러 샌들약 1백35만원 Chanel에스닉한 패턴의 와이드 팬츠에 꼬임 디테일의 컬러풀한 스트랩 샌들을 매치하면 보헤미안 스타일로 멋스럽게 연출이 가능하다. -디지털 에디터 김수진  5 메탈릭 실크 ‘디스코’ 스카프가격 미정 Hermès경쾌한 컬러와 프린트의 스카프에 집중해볼 것. 페스티벌을 위한 아이템인 만큼 프티나 얇고긴 형태를 택하자. 목이나 손목, 헤어밴드로 쫑긋 묶어주면 끝. -패션 에디터 윤혜영  6 로고 벨트 백92만원 Stella McCartney신나게 춤추느라 소지품 관리가 어려운 것이 사실. 사이즈도 적당해서 휴대폰이나 지갑을 챙길 수도 있고, 메탈릭한 실버 컬러가 신선한 스타일링 포인트가 되어줄 듯. -디지털 디렉터 허세련  7 러버 ‘디올캠프’ 앵클부츠1백18만원 Dior뮤직 페스티벌을 위한 패션 아이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워커 부츠다. 특히 에디터가 픽한 디올의 부츠는 러버 소재라 비가 오거나 물 웅덩이에 빠져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패션 컨트리뷰팅 에디터 이병호  8 도트 그래픽 선글라스57만원 Fendi신나는 페스티벌에 새로운 캐릭터를 부여해줄 아이웨어는 필수. 독특한 셰이프에 도트 패턴이 가미된 펜디의 선글라스는 또 다른 나로 변신시켜준다. -패션 에디터 이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