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에는 어떤 헤어스타일이?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차가운 공기가, 따뜻한 바람이 되는 봄. 바뀌는 날씨 덕분에 스타일까지 바꾸고 싶어진다. 올 봄에는 어떤 헤어스타일을 하면 좋을까? '할리우드 언니'를 통해서 알아 보는 유행 스타일. | 헤어,헤어스타일,봄헤어,추천헤어,봄헤어스타일

아티스틱한 헤어스타일 대신, 쉽게 연출할 수 있는 스프링 헤어 스타일 5.  무스대신 헤어 클립으로 고정! 요즘 걸그룹에서도 자주 보이는 헤어 액세서리. 실핀, 헤어 밴드, 똑딱이 핀 등등 다양한 장식품이 머리카락을 점령했다. 올해 역시 자주 등장할 예정! 도대체 어디에 사용해야할지 모르겠다면 로버트 카마우 처럼 8:2 가르마에서 한 쪽 옆 머리를 넘긴 후, 크고 작은 머리핀, 일명 '똑딱핀'으로 고정시켜보길. 격렬한 움직임에도 무리없을 듯. 더 높게! 하이테일눈꼬리가 두피까지 올라가도록 힘차게 묶은 하이 포니테일. 굉장히 발랄해보이는 헤어스타일이다. 이정도면 아리아나 그란데가 부럽지 않다. 울트라 탑 번 매우 더울 때 목덜미는 물론, 두피까지 시원해지는 '울트라 탑 번'헤어다. 포니테일, 하이테일로도 극복 안되는 초특급 더위에 이만한 헤어스타일은 없는 듯.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번헤어다. 메탈릭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영화배우 루피타 뇽오 스타일을 참고해보자. 초크초크 헤어물기를 가득 머금은 '촉촉헤어'. 일명 물미역 스타일이라고 불리는 '웻 헤어'는 머리에 약간의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헤어 오일과 스타일링 크림의 적절한 컬래버레이션으로 완성한 인위적인 헤어다. 시간에 쫒겨 머리를 덜 말린게 아니라. 이 스타일의 가장 큰 장점은 살아있는 듯한 탱글탱글한 웨이브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는 점! 라푼젤 브레이드일명 '댕기머리'로 더 익숙한 브레이브 헤어. 비치웨어나 러블리한 드레스와 최고의 궁합을 보여줄 헤어스타일이다. 곰손이라도 쉽게 만질 수 있으며 단시간 내에 색다른 포니테일을 연출 할 수 있다. 본 기사는 바자 US 웹사이트의 ‘TheLIST: The 10 Hairstyles You'll See Everywhere This Spring ‘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