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 주얼리와 워치의 아름다운 순간들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파인 주얼리와 시계로 완성한 2019 S/S 시즌 포트레이트.

NEW FACE

검지에 착용한 화이트 골드 ‘닐 도르’ 반지는 Fred, 약지에 착용한 ‘아이스 큐브’ 반지는 Chopard,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웨딩 반지는 2백만원대 Chaumet, 골드 케이스 측면을 따라 곡선으로 이어진 다이아몬드 장식 시계는 1천만원대 Omega, 81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장식의 화이트 골드 팔찌, 18K 골드 팔찌는 모두 Chanel Fine Jewelry, 점프수트는 Dries Van Noten.

뱀 모티프 골드 귀고리는 1천6백만원대 Bvlgari, 엄지와 중지에 착용한 다이아몬드 장식 ‘콰트로 레디언트 에디션’ 반지는 모두 1천만원대 Boucheron, 검지에 착용한 ‘아이스 큐브’ 반지는 1백만원대 Chopard, 블랙 스피넬 스톤 장식 반지는 8백만원대 Chaumet, 톱, 헤어밴드는 모두 Prada.

 

귀고리는 8백40만원대, 중지에 착용한 18K 화이트 골드에 에메랄드, 오닉스,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가 세련된 ‘팬더 드 까르띠에’ 반지는 모두 Cartier, 옐로 골드와 스위스 블루 토파즈가 어우러진 반지는 Fred, 드레스는 Valentino.

 

마더오브펄 다이얼이 세팅된 스틸 소재의 ‘랑데부 나이트 & 데이’ 시계는 1천5백만원대 Jaeger Lecoultre, 검지에 착용한 18K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반지는 Chanel Fine Jewelry, 약지에 착용한 골드 반지는 2백90만원대 Lucie, 재킷, 베스트, 귀고리는 모두 Burberry.

 

18K 핑크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귀고리는 4천2백40만원 Piaget, 오른손 검지에 착용한 사쿠라 골드와 담수 진주가 세팅된 반지는 Tasaki, 나비 모티프 반지는 2천6백만원대 Lucie, 로즈 골드와 자수정이 조화로운 반지는 Chopard, 라피스 라줄리 카보숑과 커닐리언 카보숑 장식의 오픈 팔찌는 각각 7백만원대, 8백만원대 모두 Piaget, 왼손 중지에 착용한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차보라이트 가닛, 에메랄드가 장식된 반지는 Dior Fine Jewelry, 0.46캐럿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베이지 골드 반지는 Chanel Fine Jewelry, ‘옥토 피니씨모 오토매틱’ 시계는 1천7백만원대 Bvlgari, 원피스, 톱은 모두 Balenciaga.

 

※가격이 표기되지 않은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임.

파인 주얼리와 시계로 완성한 2019 S/S 시즌 포트레이트.